[단독]현직 부장검사, 임은정 지검장에 "'지공장님', 공개토론 하자"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 "‘검사직’ 걸고 토론 제안"
"공개토론 거절, 또다시 침묵시 검사장직 내려 놓아야"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을 신설하는 방향을 담은 검찰개혁안이 고위당정협의회에세 최종 결정된 가운데, 현직 부장검사가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에게 '일대일' 공개토론을 제안한다는 글을 검찰 내부망에 올렸다.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검사는 8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임은정 지공장님, 1:1 공개토론을 제안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장 부장검사는 임 지검장에게 "임은정 검사장님이 가장 기뻐하실 듯해 앞으로 임 검사장님에 대해서는 '지공장님'이라고 불러드리고자 한다"고 적었다. 장 부장검사가 임 검사장을 '지공장'이라고 칭한 것은 검찰청이 없어지고 기소를 전담하는 공소청이 신설되자, 임 지검장은 '지공장'이라고 비꼰 것으로 보인다.
장 부장검사는 "임 지공장님의 공개적 발언은 종전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것이 맞는지 다들 우려하고 있다"며 "임 지공장님은 약 10년 전 한 명의 억울한 피해자의 고통과 아픔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직을 걸고' 무죄 구형을 하신 바가 있으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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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반대로 임 지공장님이 저의 공개토론을 거절하시거나 또다시 침묵을 택하시겠다면, 검사장직을 내려놓으십시오. 설마 검사일 때는 한 명을 위해서라도 직을 걸겠다는 마음이 검사장이 되니 수천만 국민을 위한 길임에도 직을 걸지 못하겠습니까"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090811091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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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뭐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목소릴?
거니 수사 뭉개고 있을 때는 도대체 뭐하고 있다가.... 그때 한번 그 잘난 '직' 걸어본 검사 있었나요?
너희들이 사회적 약자, 억울한 피해자의 권익 보호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나?
윤가 밑에서, 불의 앞에서 아무 찍소리도 못하고 있던 것들이 이제 와서 무슨 국민이니 약자니 운운합니까?
예전 검사들 처럼 대통령하고 1:1 붙자고 해야지요.
조직개편이나 기구개편에 어떤 공무원이 장관이나 기관장하고 토론하자고 이야기하나요 ?
아직도
머리속에
시건방짐이 하늘을 찌릅니다.
더 철저하게 괴롭혀야 할 놈들
아무 소리 없다가
전투력 충만해진 이유가 뭘까요
검사직, 검사 권력이 자신들이 쟁취한 소유물이라는 인식이 없어지지 않는 한 불씨는 남아있고 개혁은 끝날 수 없다고 봅니다.
중수청, 경찰도 마찬가지고요.
검찰을 이렇게 망가트린 니들 선배랑 원망이든 토론이든 열심히 하라고.
토론의 기회는 이미 노무현 대통령이 줬었다.
너희는 더이상 토론의 대상이 아니고 개혁의 대상이야.
저 십새끼들은 부끄러움이라는 걸 모르는 새끼들인가
개판이네?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죠~~~ 만고 불변의 법칙인데 지들은 용가리 통뼈네요… 아이구…. 쯧쯧
애지간히했어야 살아남지 역모를 하고도 살려고했ㄴㅏ
K지청장은 “마지막에 한동훈이라는 글자에 울림이 크다”고 적었고, L검사는 “굶주려도 풀을 먹지 않는 호랑이가 돼야 하는 검사의 모범…‘조선제일검’의 모습은 후배들에게 든든한 선례가 됐다”고 했다. C부장검사는 “대한민국 검사의 롤 모델”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조선제일검""모닝커피 기억"…한동훈 사직글, 댓글 300개 왜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5643
밑에 두고 지휘해야 한다는 검찰의 오만함이 그대로인 이상
그들의 권한을 해체수준으로 가야 합니다.
x랄말게 장과장.
뚤린게 입이라고 개검이 헛소리를 다하네요!
내란에 동조하던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