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송에 나오는 그런 진상. 민폐.
내 눈에는 잘 안 보이지만 어딘가엔 있겠거니...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매장 운영해 본 입장에서 보면... 그냥 동네 구석구석에 있습니다.
멀쩡하게 보이는 사람들... 속에 숨어 있어요. 과장 아니고 엄청 많습니다.
이건 겪어 봐야 아는 문제라...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영상은 그러니까 예약제로 운영 되는 매장에 예약 시간이 이미 지나 전화해보니
이제 출발하며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여, 다음 시간 예약도 있으니 어려울 것 같다 안내하고,
여자 예약은 취소 하며, 2타임 늦게 예약 된 남편 것은 가겠다더니...
갑자기 전화를 다시 해서 사람이 늦을 수도 있지 않느냐며 따지고,
옆에 있던 남자가 쌍욕 박는 장면입니다.
주차 빌런은 눈에 자주 띄기 때문에 다들 공감하실텐데요.
일반적 수준을 넘어 손가락 욕까지 하고 가네요..ㄷㄷ
중국
중국의 용변 문화의 사례는 좀 특이한 것이, 남자도 있지만 여자들이 유독 많습니다.
그러면서 신기한 부분은 어린 아이나 노인만이 아니라 20대 여성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는 건데요.
버스 안, 지하철이나 비행기, 남들 다 보는 앞에서....
바지 벗고 바로 큰 거를 보는 사람 중 상당수가 ... 다름 아닌 젊은 여성...
가장 빈도가 높은 경우는 매장 앞입니다.
다른 예로... 매장 안까지 굳이 들어와 입구 근처에서 눈치 안 보고,
당당하게 바지(또는 치마)내리고 큰 것을 보고...황당해 하는 직원이 항의 해도 모른 체 하거나
니가 뭔데 그러느냐 소리치고 그냥 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흔한 일이다 보니 중국 내에서도 기관지에서 자주 뉴스 보도를 내며 자제를 촉구하지만, 소용 없습니다.
해외 나가서 새치기 하는 것 쯤은 ... 이런 이들에게... 아무 것도 아닌 셈이죠.
일본
문화의 특성을 잘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대놓고는 못하고, 눈이 마주치지 않고, 대화를 하는 것도 아닌,
그저 쌓아둔 불만을....간접 적으로 드러내다...
어느새 문화가 되어 정착 된 케이스로 보입니다.
일본에 특정 지역에 유독 심한 문화라고 하니...전국적으로 일반화 하긴 무리일 수 있습니다.
초보 때 휠 긁기 딱 좋죠... 일본에서 배운 건지, 우리에게서 배워간 건지늠 모르겠습니다.^^
밤에 안 보이게 일부러 까맣게 칠해 놓는 심보는 좀 많이 간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