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국회 동영상 봤는데
향후 스토리가 보이네요.
윗선 불지않고 끝까지 우기게 되면
검찰수사관은 업무에 미숙은 있었지만 증거를 인멸할
적극적의사는 없어 보인다고 증거불충분으로
기소 유예 내지는 불기소처분 처분받고
검찰청 내부징계로 정직 3개월 정도 받겠죠.
그리고 내년에 사건 잠잠해지면
해외연수 기회 줘서 1-2년 해외에서 놀다가 오면
연수실적 우수로 특진해서 주변 검찰수사관들에게
조직이 충성하면 어떤 결과가 있는지 알려줄겁니다.
정직기간에는 금일봉 줘서 생계이상없이 하고요.
다들 검찰청은 1년후 조직개편인거 아시죠?
전관 비싸요.. 개검들이 돈 대줄리도 없고..
뭐 자기내 사람이라고 싸게 해줄수도요 ㅋ
그래서 사법개혁에 유예기관 이런거 주면 안됩니다. 어차피 아파요. 썩은데 도려내면요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요.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 일단 기소 당하는거 자체가 엄청 피곤한 일이라는거 알지 않습니까.
라는 전략이죠.
1년차 여자 수사관의 미숙함으로 이미 세팅이 끝난겁니다..
당연히 이렇게 되겠지? 라는 생각이 많아지면
그렇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하기에
전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예상하고, 믿고 바라겠습니다.
그릇된 상식이 파괴되는게 이재명 정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