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특검은 지난 3일 김 목사에게 오늘 오전 9시 반까지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을 통보했지만, 김 목사가 특검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결국 불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목사 측은 "특검 측 통화 기록 유출에 대해 유감이라는 입장"이라며, "당초 출석 의무가 없기 때문에 특검에 따로 통보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특검은 "통화기록은 이미 공수처가 통신영장 집행을 통해 확보한 내역"이라며 "특검이 불법 유출한 게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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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골 때립니다.
대놓고 법 무시 하네요.
하긴 예수도 장사해먹는데 이용하는 포장지일 뿐이죠.
통일교도 그렇고.
봐야 하나요.
순순히 소환에 응하는 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성경 말씀도 안 듣는 종교인이군요. 정부권력이 명령하면 따라야죠.
그냥 돈보고 매관매직을 한거죠.
그래서 개신교에서 돈이 안되는 진보의 집권을 목숨걸고 막은겁니다.
"인류가 멸망할때까지 사라지지 않을 사기집단"
성인 예수를 팔아먹는 성전앞 장사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