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김어준의 반대로 해서 이목을 끌고 싶으니
극의 편을 들어준다
라구요
세이브코리아 손현보가 그럼 '아 네 제가 범인입니다' 하나요
그냥 물어보고 어떤 태도였는지 인상비평하면 다른 주장이 음모론이 되는겁니까 ㅋㅋ
하지만 제가 신평이 즐긴다는 인상비평을 한건, 주진우가 곤란해지는걸 즐거워하는 느낌이란 의도였습니다
뉴탐사에서 보여줬듯이 전화 하면 닿는 사람들이예요. 다른 언론사에서 왜 기사를 쓰면서 핵심 인물들한테 연락을 안 했을까요? 거짓말 할 게 뻔하니까요?
그건 기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을 한 대로 아니면 아닌 대로 일단 입장을 들어 보는 게 취재의 기본입니다. 김건희 목걸이 수수 사건에서 김건희한테 확인하면 물론 부인하겠죠. 그러나 부인하더라도 물어보는 것이 옳습니다. 물어본다고 김건희 말에 휘둘리는 게 아니니까요.
물어보고 그 말을 그대로 옮기는 걸 넘어 해당 말을 사실로 간주하고 그걸 근거로 삼아 다른 사람을 공격하기까지 했죠.
이미 손현보 편을 든 겁니다.
손현보 쪽은 펙트체크 없이 전화 통화 한번 하고 다 오케이 해주네요.
기사의 논리대로라면 김어준에 대한 의심 정황으로
김어준과 통화는 해봤나요?
음모론이라고 해도 김충식과 손현보에 대해 더 의심이 가고 더 관심이 갑니다. 내란 옹호세력이잖아요.
김어준이 조국당 편 들어서 내란 일으켰나요?
제 개인적으로는 쓸데없는 물흐리기로 느껴집니다.
김어준 만 쓰러뜨리면 된다고 생각
조중ㄷㅁ 도 마찬가지겠죠.
1점4
뺏어는 와야겠는데 정공법으론 못하겠고
ㅉㅉㅉ
노덥아네요
‘시민언론 더탐사’(옛 ‘열린공감TV’)를 상대로 낸 신주발행 무효소송 항소심에서 더탐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정천수) 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유지했다. 지난해 8월 더탐사가 강 대표에게 발행한 보통주 5300주는 무효라는 것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