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이나 손현보나 세간의 큰 의혹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리 정직하거나 좋은 사람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기존 언론 보도에서는 이 사람들하고 연락한 언론사 기자가 없어요! 핵심인물임에도 불구하고요. 이들과 연락한 건 뉴탐사가 최초예요. 뉴탐사에서 보여줬듯이 전화 하면 닿는 사람들이예요. 다른 언론사에서 왜 기사를 쓰면서 핵심 인물들한테 연락을 안 했을까요? 거짓말 할 게 뻔하니까요? 그건 기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을 한 대로 아니면 아닌 대로 일단 입장을 들어 보는 게 취재의 기본입니다. 김건희 목걸이 수수 사건에서 김건희한테 확인하면 물론 부인하겠죠. 그러나 부인하더라도 물어보는 것이 옳습니다. 물어본다고 김건희 말에 휘둘리는 게 아니니까요.
츄하이하이볼
IP 140.♡.29.1
09-08
2025-09-08 1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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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목동님 물어보고 그 말을 그대로 옮기는 걸 넘어 해당 말을 사실로 간주하고 그걸 근거로 삼아 다른 사람을 공격하기까지 했죠. 이미 손현보 편을 든 겁니다.
TheCryingMachine
IP 61.♡.180.238
09-08
2025-09-08 12: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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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목동님 경향신문도 김어준에 대해서 기사쓰면서 인터뷰요청을 했을까요? 거짓말을 할 게 뻔해서 안했을까요?
@여름목동님 다른 언론에서 연락을 안했다는건 어떤 근거인가요? 제가 생각하기엔 여러언론에서 연락은 했지만 인터뷰에 응해준건 뉴탐사뿐이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일것 같은데요? 왜 뉴탐사와는 인터뷰를 했는가는 당사자들이 제일 잘알겠죠. 뉴탐사 관계자나 인터뷰이의 관계자가 아니라면 다 추측일 뿐이죠... 그것도 아주 핵심관계자.
달걀밥
IP 121.♡.143.16
09-08
2025-09-08 1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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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장 출연 빈도로 김어준의 편파성은 지적질하고 손현보 쪽은 펙트체크 없이 전화 통화 한번 하고 다 오케이 해주네요. 기사의 논리대로라면 김어준에 대한 의심 정황으로 김어준과 통화는 해봤나요?
음모론이라고 해도 김충식과 손현보에 대해 더 의심이 가고 더 관심이 갑니다. 내란 옹호세력이잖아요. 김어준이 조국당 편 들어서 내란 일으켰나요? 제 개인적으로는 쓸데없는 물흐리기로 느껴집니다.
hello
IP 210.♡.21.240
09-08
2025-09-08 13: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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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시 언론의 총공세 입니다. 김어준 만 쓰러뜨리면 된다고 생각 조중ㄷㅁ 도 마찬가지겠죠. 1점4
김어준의 반대로 해서 이목을 끌고 싶으니
극의 편을 들어준다
라구요
세이브코리아 손현보가 그럼 '아 네 제가 범인입니다' 하나요
그냥 물어보고 어떤 태도였는지 인상비평하면 다른 주장이 음모론이 되는겁니까 ㅋㅋ
하지만 제가 신평이 즐긴다는 인상비평을 한건, 주진우가 곤란해지는걸 즐거워하는 느낌이란 의도였습니다
뉴탐사에서 보여줬듯이 전화 하면 닿는 사람들이예요. 다른 언론사에서 왜 기사를 쓰면서 핵심 인물들한테 연락을 안 했을까요? 거짓말 할 게 뻔하니까요?
그건 기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을 한 대로 아니면 아닌 대로 일단 입장을 들어 보는 게 취재의 기본입니다. 김건희 목걸이 수수 사건에서 김건희한테 확인하면 물론 부인하겠죠. 그러나 부인하더라도 물어보는 것이 옳습니다. 물어본다고 김건희 말에 휘둘리는 게 아니니까요.
물어보고 그 말을 그대로 옮기는 걸 넘어 해당 말을 사실로 간주하고 그걸 근거로 삼아 다른 사람을 공격하기까지 했죠.
이미 손현보 편을 든 겁니다.
손현보 쪽은 펙트체크 없이 전화 통화 한번 하고 다 오케이 해주네요.
기사의 논리대로라면 김어준에 대한 의심 정황으로
김어준과 통화는 해봤나요?
음모론이라고 해도 김충식과 손현보에 대해 더 의심이 가고 더 관심이 갑니다. 내란 옹호세력이잖아요.
김어준이 조국당 편 들어서 내란 일으켰나요?
제 개인적으로는 쓸데없는 물흐리기로 느껴집니다.
김어준 만 쓰러뜨리면 된다고 생각
조중ㄷㅁ 도 마찬가지겠죠.
1점4
뺏어는 와야겠는데 정공법으론 못하겠고
ㅉㅉㅉ
노덥아네요
‘시민언론 더탐사’(옛 ‘열린공감TV’)를 상대로 낸 신주발행 무효소송 항소심에서 더탐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정천수) 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유지했다. 지난해 8월 더탐사가 강 대표에게 발행한 보통주 5300주는 무효라는 것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