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조지아 주지사 “韓 기업 투자 환영”...다음 날 “현대차·LG 불법 단속 지원”
2시간전
...
300여명이
무더기 구금된 사태가 벌어지기
하루 전날,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는
또 다른 한국 기업의
대규모 현지 투자를 환영하며
“조지아 경제의 성장 동력”
이라고 치켜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켐프 주지사는
정작
하루 뒤에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기습 단속에
적극
협조했다”는
성명을 내며
정반대 태도를 보였다.
미국이
한국 기업에
대규모
현지 투자를 요구하면서도
정작
취업비자 발급 등
후속 지원에는
소극적인
모순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는 평가다.
....
....
한국인들은...
뒷통수.....
쎄게...
맞아보라는...요...??
미국의...
뒷통수...치기는...
엄청....아플거라는..요??
https://archive.ph/VKjrE
짓고 있는 공장에 어케 사람을 뽑냐고요... 지역에 도움 안되는 공장이다? 잘됐네요. 싫어하는거 왜 부러 해주러 갑니까...
본사 인력은 그렇지만 전체 일자리로 보면
자동화된 공장은 완공된 공장보다 건설하고 있을때 지역의 총 일자리 개수는 더 많습니다(건설 용역업체). 문제는 미국 인력들이 국내 감독자들이랑 기술 수준이 손발이 안 맞아서 그 과정에 필요한 인력들도 한국에서 공수해 오고 있죠..
일자리는 몰라도 분명 거기 기여분이 동네 경제로 미국으로 돌텐데 말이죠.
저런 태도에... 나중에 적은수로 그 복잡한 대형 무인 시스템 다룰 사람들... 결국 현지 조달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개성공단 포함해서 역사상 안받아본 취급이란거에 분노가 남네요
다른 기사에서 숙련공 훈련시켜놨더니 몇달도 안되서 관두거나 마약문제가 있다거나.. 조립품질이 중국보다도 안좋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