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경 차르 “韓기업 같은 단속 더 많이 할 것”
4시간전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차르’인 톰 호먼이 7일(현지시간)
최근
한국 기업 단속과 같은
현장 단속을 더 많이 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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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지 "조지아 한인사회 '충격'... SK·한화, 韓 기업 동시다발 불똥 우려"
3분전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시 : 2025년 9월 8일 (월)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자 : ☎ 한국일보 애틀란타 박요셉 국장
- 조지아 한인사회 '충격'…현대차 공장 급습 여파, 투자·공정 지연 우려
- ICE 단속, 건설노조 문제제기 후 본격화…'건설 현장 한국인 대거 투입' 겨냥
- 극우 성향 정치인까지 가세…'트럼프 지지층 결집용' 정치 공세 의혹
- 이민 단속 강화로 한인사회 불안 확산…'시민권 취득·한국 방문 자제' 분위기
- 동시다발 투자 지역, 불똥 우려…SK·한화 등 조지아 공사 현장 '예의주시'
- 재발 방지 해법: '관행적 B1·ESTA 불가'—합법 취업·주재 비자 확대가 핵심
- FTA 체결국 '전문취업 비자 쿼터' 거론…한국도 상응 제도 필요성 재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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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현지...
한국...기업들은....
또람푸의....쇼에...
대비...하시라는...요....
아직 투자가 되지 않은 3500억불 대미투자 약속을, 이번 핑계로 질질 끄는건 가능할 것 같아서 일부 긍정적이긴 하다고 봅니다.
미국 정부가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요.
비자 안나와서 인력 못들어 간다. 비자가 나와도 출장인력들이 다리에 쇠사슬 차고 미국 평생 입국 거부될까봐 출장을 거부한다. 등등의 핑계로 투자속도를 늦추면 됩니다.
실제로 비자는 잘 안나오고 있고, 이민단속국은 미국내 영주권자들 조차도 추방하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일본이 이번에 현대차 공장 사건을 보고 한국을 얕잡거나 놀리기는 커녕, 되려 진지하게 호들갑을 떠는 이유기도 하죠. 이번 사건을 핑계로 투자속도를 늦추려구요. 어차피 전세계가 트럼프만 넘기면 된다는 마인드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