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안 쓰고 조용히 활동할까하다가
자중의 글도 올린마당에 그냥 글 쓰면
자중한다더니 그사이에 몰래 글 쓰네라고
생각하는분들이 계실수도 있을꺼같아서...-_-
(소심모드)
궁금해하는분들이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나해서
근황을 이야기하자면 그때 그 여학생을 알바로
채용하고 약 6개월간 같이 일했습니다
물론 그때 실수를 이야기했고 무슨일이 있으면
꼭 이야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때당시 채용 1순위는 다른분이였는데
여러상황을 고려끝에 바꾸었네요
혹시 같이 일하면서 무슨일 생기면 뭐 어떻게든
책임지자라는 마음에 가까운데서 지켜보자는 마음이
컸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가끔 눈팅만하다가 글을 남기니 감회가
새롭네요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