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안에 터질 각이 보이는데
윤석열때 터져서 저점 다졌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50조 돈 풀면서 방어하고 가격 올랐죠...금리 인하로 물가 폭등해서 양극화는 더 심해졌고요 지금 정부도 강한 규제나 정책은 보이지 않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1주택에게는 세금도 거의 없고, 각종 부동산세금은 유명무실...정부가 부동산 투기하라고 조장하는데 누굴 욕하겠습니까
자산 시장에서 영원히 오르는건 없는데, 경제 상황도 최악인 한국이 언제까지 좀비 처럼 부동산 달고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버블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고통과 충격은 서민 중산층에 직격탄이겠죠...
반포나 압구정같은 데 이야기 하시는거 같은데유;; 거기는 서민들이랑은 상관없는 동네라;;;;
확실한 건 올초부터 미친듯이 오르던 부동산 가격 (특히 서울 아파트) 추세가 6.27 대책 이후로 꺾였어요.
제가 모르는 뭔가가 또 있나봅니다.
전세 DSR 해야합니다. 저거 이명박근혜가 만든건데 망국의 주범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폭등세는 꺾이기는 한 것 같아요.
정부로서는 내가 터트린건 아니야 라는 액션이 필요할 때이지 않을까요?
내년예산안 역대최대 규모 증액, 기재부해체??? 이재명은 돈 마음대로 사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5년간은?? 원화가치 하락 => 부동산및 주식 실물가치로 이동으로 봐야되죠.
결국 당선전부터 대출 최대한으로 서울 부동산 쇼핑이 생긴거죠. => 민주당정권때는 공급안함 이런생각인거죠.
통화량증가로 인한 상승으로 봐야됩니다. 통화가치하락입니다.
전국이 다 마이너스입니다. 서울도 5분위 제외하고 나면 잘해야 약보합이고요.
급한가보긴 합니다.
이제 계약금으로 호가 장난질도 못하게되었으니...
그건 주택보유자와 업자 마음이 그렇게 굴뚝같은거 아닌가요?
아직도 매물은 많고 매수는 많지 않습니다.
뭐 지방 부동산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인 상황이기도 하구요. 우리나라 돈이 달러가 아니라.. 딱 인구 5천만명이 사용하는 돈인데.. 많이 풀리면.. 당연히 화폐 가치하락은 당연히 벌어지죠.
그리고 게속 세금 적다고 하시는데 보유세도 올리고 세금 1도 안내는 전세, 월세도 거주세 같은거 걷으면 됩니다.
거주세 좋네요 그렇게라도 정상화 된다면야
트럼프 관세로 전세계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우리나라 수출이 계속 쪼그라들고,
저출산으로 내수도 꼴아 박는 중인데,
집 값만 계속 올라 간다고,
판단하기는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