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만 지키면 서로 좋은데 그걸 안지키고 학익진으로 달리고 그러니 불편하죠 뛰는 사람도 걷는사람들과 섞여서 같은 공간을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뛰어야죠 앞에 걸어서 자기길 막는다고 위험하게 바짝 붙어서 쓩하고 지나가는 러너 가끔 봅니다. 옆으로 여유있게 떨어져서 피해가면 되는데
03ang
IP 211.♡.82.93
09-08
2025-09-08 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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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012년에 한강에서만 거의 매일 20km씩 뛰곤 했었는데 그때는 저 빼고 뛰는 사람 거의 못 봤어요..다들 자전거만 타고..하물며 여자분들이 뛰는건 진짜 단 한번도 못 본것 같은데...세월이 많이 바뀌었군요^^
poplee
IP 218.♡.113.42
09-08
2025-09-08 10: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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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수교에서 강북쪽 넘어가서 달립니다...
IP 39.♡.28.164
09-08
2025-09-08 11: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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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환승하는데 러닝복장으로 하차하는 사람들 무지 많더군요 신기한 경험 이였습니다...ㄷㄷㄷ
산들바람12
IP 61.♡.181.34
09-08
2025-09-08 12: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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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에 나무데크가 있는데 워낙 손상이 심해서 자전거나 킥보드등의 운행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제는 러닝하는 작자들이 더 문제입니다. 리듬에 맞춰서 쿵쿵거리는데 나무데크가 남아나겠습니까?
바람과이룸
IP 211.♡.140.84
09-08
2025-09-08 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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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맨 옆의 자전거보면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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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사람도 걷는사람들과 섞여서 같은 공간을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뛰어야죠
앞에 걸어서 자기길 막는다고 위험하게 바짝 붙어서 쓩하고 지나가는 러너 가끔 봅니다.
옆으로 여유있게 떨어져서 피해가면 되는데
러닝복장으로 하차하는
사람들 무지 많더군요
신기한 경험 이였습니다...ㄷㄷㄷ
자전거나 킥보드등의 운행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제는 러닝하는 작자들이 더 문제입니다.
리듬에 맞춰서 쿵쿵거리는데 나무데크가 남아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