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포]
-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검찰의 계획적 폐기였나?
- '전관 변호인'·'심장 시술' 한학자의 국면전환용 꼼수는?
- 1억 4천만 원 호가한 김상민 그림, '매관매직' 대금의 배후는?
- 내란 직후 검찰 특활비 3억 원 유용... '입막음 비용' 의혹은?
- 권성동 '대북송금-이재명 연결' 지시... 전 KH 부회장 주장의 근거는?
▷ 홍사훈 / 기자 · 홍사훈쑈 진행자
▷ 노영희 / 변호사
▷ 신용한 / 서원대 전 석좌교수 · 공익제보자 2호
▷ 주진우 / 기자 · 주기자라이브 진행자
건진이....
검사들...승진을....
이력서...보고...승인??..했다는.요??
검찰...고위직...
경찰...고위직....
이분들의....
승진을....
건진법사가...
법당에서...
관리했다는요??
우리나라.....
종교들은.....많이...썩었다는..요 ..
이용당하고 싶은 썩은 종교도 있고.
강릉 돔은 잼형 담그고 기재부에 필리핀에 8000억 지원하도록 압박넣고
잼형 임기 내도록 특검해도 다 못 팔 듯
의뢰인은 건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