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으로
투자를 하는데 어찌 막을수 있냐
충분히 그럴수 있지만
“이러면 미국에 투자 안하다”
이런것이 성립이 안되는 한미관계죠
내면을 살펴보면 충분히 문제의 제공자는 한국에 있어요
불법이면 충분히 미국과 협의하여 정식적인 비자를 받고
가던지..비용이 들고 공사 기간이 늘어나더라도
아니면 아래 기사에 나왔듯
투자회사의 직원이 직접 가서 하던지
투자하지 않은 대상의 협력업체 직원이 가니
법적으로 정식적인 비자를 받을 구조가 아니죠
(한국의 하청구조 문제)
이번 단속의 명분은 미국이 갖고 있어요
트럼프도 미국기자 질문에서
한국이 투자 안하면 어쩌냐? 이란질문에
“한국기업은 미국에 차를 팔고 있어요”
어쩔수 없이 미국의 말을 들어야 해요 란 의미로 말함
힘이 없고 , 미국에 경제에서 이익을 도모해야 한다면
더 세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봅니다
산업계에서는 “협력사 등 파견 인력들에겐 애초에 합법적 선택지가 없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재계 관계자는 “L1 발급은 한국 회사가 미국 법인을 보유하고 있을 때만 가능하고, E2는 미국 내 고용 계약이나 투자가 전제돼야 한다”며 “협력사 소속 엔지니어들은 구조적으로 이런 조건을 충족할 수 없어 합법적 파견 루트가 막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9442?cds=news_edit
을인 한국은 당한다는 겁니다
이번 일로 기업들이 미국투자에 대한 일말의 호의적인 태도가 사라지고
미국시장 의존도를 줄이는 전략을 채택할것 같습니다.
이만희 성범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