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50907234111375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
저 기사의 댓글을 보면 여론조작 세력이 있는 거 아닌가 싶긴 하네요.
근데 사건사고 없이 순항만 하는 정당이 어딨겠나요? 그냥 빠르게 내홍이 해결되고 조혁당이 돌진해나가길 바랄 뿐이죠.



https://v.daum.net/v/20250907234111375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
저 기사의 댓글을 보면 여론조작 세력이 있는 거 아닌가 싶긴 하네요.
근데 사건사고 없이 순항만 하는 정당이 어딨겠나요? 그냥 빠르게 내홍이 해결되고 조혁당이 돌진해나가길 바랄 뿐이죠.
예전에 조국 대표 집 앞에가서 중국집 메뉴 물어보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저 기자의 질문 말입니다.
? 가해자들 외에 성 관련 잘못이라고 할만한 게 있나요?
엎드리고 잘못했다고 해야 한다니 성관련 문제이면 피해자가 무슨 요구를 해도 들어줘야 한다는 뜻인지..
문제 대처를 잘 못했으면 그것 자체로 비판받아야 할 문제이지만,
여기에서 “성 관련 잘못”을 따로 따져야 할 이유가 뭔지 모르겠군요
기사내용보면 혁신당측에서 흘린거같은데 문제 해결에 하등 도움 안되겠네요.
내일 더 상세히 다룬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총수가 나서서 가르마 타줘야 강미정 죽이기는 끝날거같네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7_0003318759
-그러면서 "결국 내가 조국에게 면회 가서 직접 이야기해야겠다고 해서 당을 통해 면회 신청을 여러 번 했으나 끝내 거절을 당했다"고도 했다. 이어 "나는 지난 7월 10일 생일날 탈당계를 냈다. 탈당의 사유에는 '불미스러운 사건의 처리과정에서 당이 더 이상 민주적이고 혁신적이지 않아서'라고 썼다"며 "탈당계는 반려됐고 그로부터 일주일 후 7월 17일 조국을 면회했다"며 "조국은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안다는 듯이 '내가 나가야 해결이 되고 나가서 해결하겠다'라는 말만 듣고 돌아 나왔다. 그리고 저는 믿고 기다렸지만 출소 후에도 피해자들과 일절 소통이 없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장영승 전대표 기사 읽은 다음이라 그런지 받아치기로 느껴지네요.
지금도 수습하는데 가장 빠른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