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이종 간의 격투 대회가 시작되고,
종합격투기로 나아가게 되는데....
여전히 복서 vs 레슬러와 같은 이야기들 나오는 것 보면,
역사는 반복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종간의 격투로 한정해서 보자면....
의외로 가장 가까운 답이 있습니다.
상성이 크지 않으면 이종과의 격투 경험이 많은 쪽이 아주 높은 확률로 유리하고,
복서와 레슬러처럼 커버 범위가 다르고 상성이 큰 편이면...
경험만으로는 부족하고 상당한 수준의 대응 훈련을 해야 하겠죠.
MMA.가 이미 탄생해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나가는 그 자체로
위의 내용을 모두 포함하여 많은 고민과 연구의 결과물이 보여지고 있는 것임에도...
여전히 복서 vs 레슬러 와 같은 주제가 계속 반복 소모 되는 것을 보면,
재밌습니다.
주짓수가 제일 강한 걸로...
상대가 권투라면
진리의 태클 마운트 파운딩 끝 이죠
동종 간, 동일 체급, 동일 레벨급에서는 비긴다가 전제가 성립되어야죠
상호간 지식이 전무할때는 주짓수.
그외에는 그냥 종류관계없이 센놈이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