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이 정치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
지역구 당선도 아니고 비례로 뽑힌 사람이고
민주당 통합이후로는 여기저기 언급은 많이 됐는데
한동훈한테 ㅂㄷㅂㄷ한거 아님 짤짤이로 고생한거?
그리고 피선거권 박탈된거.
정치인으로 정치력으로 보여준게 뭔지 모르겠는 사람을
왜이렇게 치켜세우는거에요? 조국이야 본인당의 아이콘이니
그럴 수 있다 해도. 애초에 최강욱은 민주당이고
(심지어 지금 감싸는분들 김어준이 민주당 몰빵론 주장해서 열린민주당 안뽑지 않으셨어요?)
왜 그렇게 못 잡아 먹어 또 내리 깝니까
여기는 김어준이 열린민주당 무시할때도, 조국혁신당 적극홍보할때도 양쪽 의견이 싸웠고 적당히 서로 존중하는 선에서 중론이 맞춰져 왔습니다
1. 열린민주당 창당 및 원내 진입 (2020)
조국 전 장관 사태 이후 진보진영 내 결집 욕구가 커진 상황에서, 열린민주당의 중심 인물로 활약.
강성 지지층을 기반으로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하며, 비교적 작은 신생정당을 전국적 화제의 중심에 올림.
→ 정치적 기민함과 지지층 결집력을 보여준 사례.
2. 강성 친문·친조국 진영의 대변자 역할
검찰 개혁, 언론 개혁 관련해 국회와 언론에서 강하게 목소리를 냄.
지지층 사이에서는 ‘검찰개혁 전사’라는 이미지로 상징적 인물이 됨.
→ 특정 이슈에서 강력한 상징성과 결집력을 발휘한 정치력.
3. SNS와 미디어를 통한 여론 장악
페이스북, 방송 출연 등을 활용해 이슈를 선점하고 프레임을 주도.
“검찰개혁 프레임”을 일상적으로 발신하며, 진영 내 결속에 큰 기여.
→ 전통적 정치무대보다 온라인·미디어 정치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임.
4. 의원직 상실에도 정치적 지분 유지 (2023~)
대법원 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여권 강성 지지층에서는 여전히 “정치 검찰 피해자”로 포지셔닝.
친명(이재명)계 및 강성 지지층과 연결고리를 유지하면서 차후 복귀 가능성까지 거론됨.
→ 법적 불리함에도 정치적 상징성을 유지한 사례.
5. 정치적 논란 속 영향력 과시
“암컷 발언” 같은 막말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지만, 동시에 그의 발언은 크게 주목받으며 여야 간 공방의 중심이 됨.
→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정치적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힘을 보여줌.
📌 종합 평가
최강욱 의원의 정치력은 **제도적 성과(법안 처리, 정책 성과)**보다는
지지층 결집력
검찰개혁·친조국 진영의 상징성
미디어·SNS 여론전 능력
에 기반을 두고 발휘되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만 봐도 왜 저쪽 놈들이 최강욱을 싫어하고 까내리려는지 알 수 있겠군요 ㅎㅎ
진심으로 좋은 하루 되시길요. 비아냥없이 진심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바람으로는 국회에서 다시 한 번 싸우는 모습 보고 싶네요.
누구에게 열의에 감동받아서 새로운 시도에 나서보신적 있으신가요...
큰 그림을 보고 한발 숙이고 합당도 했죠. 당내 설득당하는 입장으로 그것을 들었습니다.
민주당은 당시에 합당시 무엇을 하겠다 최강욱에게 무엇을 맡기겠다 합당의 조건으로 어떤 안건을 정책에 반영하겠다 많이 했죠. 정책은 지켜졌지만... 당시 민주당의 폐해 그대로... 사람을 지켜주진 않아서 약속은 반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한창 수박들이 준동하던 시절이었죠.
글지우시는 일 없길 기대해봅니다.
알고 하는 짓 같은데요.
그게 없다면 이준슥과 다를 바 없는 거죠.
아니면 왜 매번 죽이려고 난리부르스떨고, 이번건도
직접 관계없는 최강욱 이름으로 이렇게 도배를 해댈까요.
저널리즘 토크쇼때부터, 되게 멋진 인물로 생각했습니다.
열린민주당때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거의 추억을 모두 접어두게되는군요.. 조국씨랑 의형제인듯 말씀하신것 잘 알겠는데..
왜 그런감정으로 인해 큰일을 그르치는지 원…
김진애 전 의원 충고 잘 들으시길..
그리고 민즈당 당직 받으면서 카드 100만원 운운하시는데, 그거 좋지않게 보입니다
/Vollago
그낭 커뮤니티에서 정치 관련 글 좀 보고 지내는 데도 최강욱이 쓴 글은 소비가 되고 인상을 남겼는데 나중엔 공직기강비서관으로 가더군요.. 군법무관 시절 실적들을 생각해 보면 특기살려 간 셈입니다.
오히려 정계 데뷔 자체는 몇 년 안되었다고 봐야죠.
5년만에 당대표도 했고 초선급이 맡아야 하는 투사 역할도 소화했고..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랄 수 있는 대중 소통?(워딩이 어렵네요)도 했고(초선에 그만큼 한 정치인 있나요? 몇선 정치인과 맞먹는 대중적 영향력을 쌓았죠. 자신의.이름 석자로요.)..
잘 한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는 김어준은 저랑 좀 안 맞아서 (황우석,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너무 싫어합니다) 전혀 영향 받은 바 없는데..김어준이랑 전혀 상관없이 당연히 열린민주당 안 찍고 민주당 찍었습니다. 그랬다가 다음 총선 때 진짜 비례 조국당 찍는 거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이유는 그 조그만 열린민주당이 주었던 효능감이란게 엄청났기 때문인데 결국은 몇 십년 민주당 DNA 못 이기고 비례까지 줬지만요. 저 위에 님이 모르는거죠란 말이 딱 드리고 싶은 결론이네요.
“그럼 가장 쉬운 방법이 있다. 여러분 주변에 많은 '2찍'들이 살고 계시는데 한날 한시에 싹 모아다가 묻어버리면 세상에는 2번을 안 찍은 사람들만 남으니까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완전히 성공하고 한 단계 도약하지 않겠나"
공개적인 강연자리에서 이런말을 하는 정치인이 민주진영에 도움이 됩니까? 아마도 이 발언으로 한동안 또 까일겁니다. 전한길 비판하면 그럼 너네는? 하고 반박하기 딱 좋은 발언아닌가요?
소중한 민주세력의 자산입니다.
본인이 독립군의 면면 이름을 모르고 업적을 모른다고 이룬게 없다고 할수있나요?
물론 그 덕에 전역하긴 했지만 그만큼 강단이 있다는거죠.
정치력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쫄지않고 항상 맨앞에서 방패막이를 해줬죠.
정치는 갈등해소이고, 권력자가 아닌 국민을 위한 갈등해소는 최강욱이 잘해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