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기억속에서 경선 때 무대포로 들쑤시고
다니던 그 양반들이 어딘가로 사라졌을리도,
사람이 바뀌었을리도 만무하고
이재명을 비호한다는 명분 아래 이제 슬슬 본색을
다시 드러내며 활동할 때가 온것 같기도 하군요.
윤석열에게 정권을 내준 것과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민주당이 똥볼 찬 행동들의
책임 소재를 친문 쪽으로 돌리고 있는 분위기가
은연중에 흐르고 있는 요즘의 분위기 속에서
그 양반들은 이제 더 이상 숨죽일 필요가 없을 겁니다.
요즘 점령군들처럼 기세 등등하게 서슬퍼런
숙청의 칼날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불현듯 정권 후반기의 문재인 없는 문파들이
생각나는 건 우연일까요.
대체 점령군처럼 기세등등한 사람들이 누군데요? 최강욱 조국 욕하지 말란 분들만 한트럭인데요??
이재명은 비호해야죠. 우리진영 대통령인데요. 그게 맘에 안드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6528?po=0&sk=commenter&sv=mongshilove&groupCd=&pt=0CLIEN
이글에 동의하시나바요 ㅎ
그 반대로 극문똥파리들이 다시 부활했습니다.
주로 ㄸㅈ로 집결한 거 같지만..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똥파리들이랑 싸울때 했던
메모를 안지우고 그대로 놔뒀거든요.
이 사람이 특징이 이재명은 절대 인정하던 사람이라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 꿈틀거리며
서서히 기지개를 펼거라 예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ㅋㅋ 뭐 그렇습니다.
아주 다양한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여,야 한가리고 포진해 있습니다
합리적으로 사안을 바라보지 않고
진영 논리에 매몰돼서
우리편, 내편은 늘 선이라서
그 우리편이 잘못한 걸 비판하면 리박스쿨이라는 둥 작전세력으로 몰며 입막더니
이제는 또 이재명대통령(이 스스로 해체시킨 그 옛날 손가혁)까지 끌어들이세요?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조국혁신당 조국대표 옹호하려다
강미정을 수상하다는 식으로 여론몰이까지 하는 클리앙 다누 유저들에게 너무나 실망하고 참담해서 요며칠 들어오기 싫었는데 이런 글까지 보니 짜증이 폭발하네요.
얼마전까진 문재인을 위한다며 남경필 윤석열 찍기하며, 이재명 악마화하던 뮨파들일테고요.
이낙연지지자였을거라 생각도 안합니다.
매번 민주당과 진보인사들을 까기위한 새로운 기생대상이 필요했을뿐이죠.
기생대상은 계속 바뀌는데, 패는 사람은 늘 비슷하죠....김어준은 매번 끌려나오고...ㅋㅋ
잇싸가서 훌터보고 오심 됩니다.
그럼 클리앙에서 손가혁 소리 못하심
여긴 양반이예요.
아직 자정이 되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