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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김학의 윤중천, 일반인 여성 30여명 특수마약별장집단강간사건.jpg 18

84
2025-09-07 21:56:33 61.♡.159.133
레드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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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정은 인공지능 보정앱으로 보정된 사진을 인터넷에서 구해왔습니다. (얼굴 복원앱: remini)


고양이뉴스 별장 강간 사건 정리:



KBS 추적 60분 별장 강간 사건 풀버젼:



검찰개혁 특집 MBC PD수첩 별장 강간 사건 풀버젼



윤중천 별장 주변 밭에 대마초 재배 뉴스 내용:


PD수첩, 김학의 무죄 9년의 기록

1부

2부


탄원서 전문


대통령 각하께(당시 박근혜)


각하께서도 절 아실지 모르겠네요.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피해자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신문고를 두드리는 이유는 너무도 억울하고 제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죽음의 길을 선택하기 전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제 한을 풀고싶어 이렇게 각하께 올립니다.


전 이 사건이 터지기 전 8년 전부터 제 가슴에, 제 마음에 짐으로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각하 이 사건은 제가 억울하게 윤중천에게 이용을 당한 그때, 2008년 전 이 사건을 제가 먼저 고소하려고 하였으나 힘없고 빽 없는 전 권력에 힘, 김학의와 절 개처럼 부린 윤중천에 힘으로 어디 하소연 한번 못하고 전 이렇게 숨어살다 지금에 세상이 떠들썩해지며 제가 숨겨진 채로 피해자로 등장하였습니다.


전 이들의 그 개같은 행위로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어머니는 그 당시 윤중천에 협박과 무시무시한 힘자랑에 딸의 억울함을 하소연도 한번 못하시고 그 추잡함을 알아버리시고 저와 인연을 끊으셨습니다. 윤중천은 제 동생에게 협박성 섹스 스캔들 사진들을 보내 세상에 얼굴을 들 수 없게 하고. 제가 재판을 기다리지 못하고 이렇게 먼저 각하께 억울함을 올리는 이유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던 아버지가 아셨습니다. 지병이 계신 아버지는 저 때문에 화로인해 당뇨합병으로 녹내장이 오시고…하루하루가 약이 오르고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 이번 사건으로 제 악몽을 떠올리고 싶지 않아 개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용기있는 형사님들의 응원과 제가 생각하는 부정적인 나라가 아니라는 믿음을 주시고 꼭 제 억울함과 한을 풀어주신다는 말씀에 전 용기를 내어 수사에 참여했고 이 사건은 7월에 검찰로 넘어가고 저 역시 검찰조사를 마친 지 4개월입니다.


제가 알기론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아는 것으로 진술한 것으로 알고 조사를 받을 사람은 다 받고 검찰에서는 김학의 소환 계획도 없다고 기사도 나오고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만이 조사를 안 받은 것으로 압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누구보다 법을 잘 아시는 김학의 전 차관님은 너무 유치합니다.


지금 국민들이 알고 있는 기사내용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윤중천과 둘은 잘 알고 있으면서 병원에 입원을 하시고 지금, 아니 전 매일매일 지금 이시간 이순간까지 하루 한 시간 잊고 살 수가 없어 대인기피증에 조울증, 공황장애, 심장병까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전 병원 갈 돈이 없어 약이 언제 떨어질까 아껴먹는다면 믿으십니까? 제가 지금 떠들어 대는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입니다.


죽음을 몇 번씩 생각하고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버림받고…2008년 윤중천이 협박한 녹취된 음성파일과 절 캡처한 사진들을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충격으로 전 유산하였고 전 윤중천이 얼마나 흉악하고 악질이며 무서운 사람인걸 알기 때문에 그 자료들을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유일하게 그들을 벗어날 수 있는 행복, 결혼이 파혼되면서…모든 걸 잊고 살겠다고 전 윤중천·김학의 물건들 자료들을 소각시키고 시골에 와 살고 있습니다.


역시나 윤중천·김학의는 결국 이렇게 절 또 다시 죽음의 길로 인도를 합니다. 그 물건을 버린 것을 후회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완전하진 않더군요. 협박 그리고 사진들을 속기를 할 때 속기하시는 그분이 모든 걸 기억해주시더군요.


각하…이런 절…피의자인 저들은(김학의) 절 경찰조사 중에 저와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시켜 절 돈으로 도와주겠다며 연락을 하더군요. 역시 법을 잘 아시는 분이라 행동도 빠르시더군요. 전 죗값을 받으라고 했죠. 절 노리개 가지고 놀 듯 윤중천과 가지고 노신….


각하 이 나라의 머리이시기 전에 여자이십니다. 불쌍한 제 한을 풀어주세요.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새벽기도 다니시며 기도하시는 부모님께 다시 사랑한다고 떳떳하게 말하고 싶고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제가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세요. 김학의 전 차관을 덮으신다면 윤중천까지 죗값을 받지 않을 것이며…각하 이 두 사람의 내용의 기사는 대한민국을 뒤집습니다. 국민들이 모르는 신세계가 있으니까요.


그들, 그들의 가정을 지키고 그들의 면상을 지키기 위해 그리 숨어있을 때 피해자인 전 제 가족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더 이상 내 식구 감싸기라는 검찰기사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억울함에 더 많은 진실을 국민들 앞에 하소연하며 한을 풀기 전에 스스로들 국민들 앞에 나와 심판받길 원합니다.


각하 전 담당 검사님께 간절한 제 마음을 편지로 보냈습니다. 부디 그 편지가 쓰레기통으로 가지 않았다고 믿고 싶습니다. 매일 밤 삶과 죽음길에서 밤을 새웁니다. 전 윤중천의 협박과 폭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님의 권력이 무서웠습니다. 윤중천은 경찰 대질에서까지 저에게 협박을 하며 겁을 주었습니다.


각하, 범죄 앞에선 협박도 폭력도 권력도 용서되지 않는다는 것을 국민들 앞에 보여주세요. 제가 용기 내어 잘 버티고 잘 했다고 해주세요. 국민들이 지금 각하께 하는 쓴소리를 솔로몬의 지혜로움으로 이 사건을 해결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각하 제 입으로 더 이상 이 사건의 내용을 떠올리며 힘들어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렇게 국민을 우롱하며 뒤에 숨어 나타나지 않는다면 전 계속 싸울 것입니다. 몇 번의 죽음을 넘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책임자로서 각하의 지혜로우신 중심을 믿겠습니다.


2013. 11.13


피해여성 A


출처: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1311140079

피해자 인터뷰 영상1:


피해자 인터뷰 영상2:


피해자 인터뷰 영상3:


김학의가 피해 주장(?)여성에게 무고죄 고발 뉴스 영상:


윤중천이 피해자에게 권총 협박 관련 뉴스 영상:


레드스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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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
레드스컬
IP 61.♡.159.133
09-07 2025-09-07 21:56:54
·
바빠서, 눈팅만 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리미근운
IP 116.♡.121.166
09-07 2025-09-07 22:09:48
·
훌륭한 글입니다
happiness22
IP 68.♡.44.244
09-07 2025-09-07 22:09:58
·
검찰은 범죄집단이죠.
Millicent
IP 112.♡.97.184
09-07 2025-09-07 22:22:34 / 수정일: 2025-09-07 22:27:17
·
이 사건과 관련해서 가장 어이 없었던게 김학의 마누라의 반응이었습니다. 남편이 밖에서 저짓거리를 하고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피의실드를 치더군요. 역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저렇게 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BlueX
IP 49.♡.196.176
09-07 2025-09-07 22:49:41
·
아니 어떻게 혁신당에 분노 하며 열변 토하던 정의로운 분들이 하나도 안보이죠? 게시판 상주 하는거 같던데...
세끼치킨
IP 116.♡.208.145
09-07 2025-09-07 22:54:42
·
집단 성범죄 집단 모두 감옥가야지요.!!
wildwaves
IP 14.♡.103.183
09-07 2025-09-07 22:59:25
·
특검 재수사 필요합니다.
플라잉바이크
IP 106.♡.142.225
09-07 2025-09-07 23:42:57
·
김학의는 특겅으로 다시 처넣어야 하구요.

김학의 무혐의한 검사들에게는 엄벌을
시범케이스로다가
강력하게 해야 됩니다.
나라의 기강이 밀이 아닙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닉넴1
IP 24.♡.22.199
09-08 2025-09-08 00:37:01
·
문대통령이 김학의, 버닝썬, 장자연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한 거 뭉갠 놈들 다 뒤져서 처벌하고 이 사건들 다시 재수사해야 사회정의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으할할할
IP 220.♡.224.196
09-08 2025-09-08 08:21:30 / 수정일: 2025-09-08 08:21:45
·
중국 어느 노동당 간부가 유명한 테니스 선수 강X 의혹 사건때 그 여편네라는 인간이 망봤다고 한 충격적인 의혹이 있는데.. 더 심각하네요.. 이것도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로 나와야 될것 같음...
용용
IP 121.♡.66.222
09-08 2025-09-08 08:54:08
·
신은 없어요.
스윙체어
IP 106.♡.128.74
09-08 2025-09-08 09:35:03
·
언론은 성접대 사건이리 선동하며, 실체를 감추려고 기를 쓰는 사건이죠.
파리대제
IP 203.♡.237.212
09-08 2025-09-08 09:49:47
·
웃긴게 정기적 성상납을 받은 사람은 당대표고,
수많은 룸싸롱에서 술마신 사람은 대통령이 되고,
김학의를 체포하려고 했다가 봉욱민정수석에게 저격당해
수년간 재판과 괴롭힘을 당한 이규원대변인은 퇴출당했죠.

이 사건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이 나라에서 정의를 말하는 것이 노통의 말처럼 죽임을 당하는게 아직까지 유지되는 것이죠.
그랬구만
IP 169.♡.0.4
09-08 2025-09-08 10:21:18
·
별장 강간범들 모조리 사형시켜야 합니다.
blumi
IP 124.♡.94.218
09-08 2025-09-08 10:22:34
·
저 얼굴 모른다는 짓꺼리만으로 검찰은 해체되서 마땅합니다

여기도 성비위에 2차가해라는둥
감히 말도섞지말라고 분노섞던 메모분들 하나도 안보이네요…
투명구슬인데 없다고 울부짓는 분들도 참…
미망
IP 116.♡.60.191
09-08 2025-09-08 10:53:40
·
잊지말아야죠. 그리고 우리 법이 허락하는 한 징죄의 방법을 찾아서 실행해야죠
고르게썰어주마
IP 73.♡.200.23
09-08 2025-09-08 11:11:51
·
자 검찰도 없어지겠다 이제 이 사건 파묘를 해보죠.
Panthers
IP 220.♡.62.216
09-08 2025-09-08 13:01:00
·
헌법 건드려서라도 이건 재수사에 재판결 꼭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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