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여년 계속 조직력 맞춘것처럼 팀이 바뀌었습니다.
02년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프랑스전 느낌이였습니다.
한국축구 가장 큰 문제였던 탈압박, 전방 침투, 그리고 공격전개가 몰라보게 성장
수비가 풀백쪽으로 공을 주거나 중미에게 볼을 투입할때 받고 바로바로 리턴시켜
몇초만에 상대 진영쪽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전반 막판은 티키타카 하더군요.
2번째 골
이른아침 눈정화 했습니다.
김민재 김주영 이한범
백승호 김진규 설영우 이태석
손 이동경 이재성
02이후 처음 3-4-2-1 가동되었습니다.
포르투갈 수석코치가 뭔가 바꿔놓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