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서울올림픽 복싱에서 편파판정으로 금메달을 땄던 한국 복싱선수가 금메달을 상대선수에게 돌려줬단 훈훈한 이야기.
금메달 돌려준 박시헌 복싱 감독
"벅시헌 선수는 금메달을 받고 밤잠을 못 잤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금메달 아니었다는 반발도 있었다고 들었어요.
우리 둘 다 희생자였어요."
한국 마지막 올림픽 복싱 챔피언, 메달은 은메달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년전 아리랑 뉴스 보도
2023년 금메달을 돌려줬고, 존스가 최근에 이 영상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었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