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희 > 그렇습니다. 왜냐면 역사적으로도 2000년에 통합방송법 되면서 방송위원회가 생겼을 때 종합유선방송위원회 등 위원들이 다 그만두셨고요. 2000년에 그랬고, 2008년에 방송통신위원회가 뜰 때 저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이었고 임기가 1년 6개월 남아 있었는데, 그 방송위원회가 해산되니까 그날로 그냥 임기가 만료됐더라고요. 그래서 나왔고요. 그리고 2012년에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법이 개정되게 됩니다. 유료 방송 규제가 미창부로 넘어갈 때 이계철 위원장이 이명박 정부의 후기 방통위원장이었는데, 새 정부에서 방통위원회 법을 만든 게 아니라 개정했는데도 그냥 그만두셨습니다. 그리고 이경재 위원장이 오셨죠.
이미 이명박이 조직을 없애버린 사례가 있어서
헌법소원 안먹힙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7454?sid=100
◎ 최민희 > 그렇습니다. 왜냐면 역사적으로도 2000년에 통합방송법 되면서 방송위원회가 생겼을 때 종합유선방송위원회 등 위원들이 다 그만두셨고요. 2000년에 그랬고, 2008년에 방송통신위원회가 뜰 때 저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이었고 임기가 1년 6개월 남아 있었는데, 그 방송위원회가 해산되니까 그날로 그냥 임기가 만료됐더라고요. 그래서 나왔고요. 그리고 2012년에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법이 개정되게 됩니다. 유료 방송 규제가 미창부로 넘어갈 때 이계철 위원장이 이명박 정부의 후기 방통위원장이었는데, 새 정부에서 방통위원회 법을 만든 게 아니라 개정했는데도 그냥 그만두셨습니다. 그리고 이경재 위원장이 오셨죠.
사례관련 인터뷰입니다
빵숙이가 아무리 버티고 염병을 떨어도 부처가 사라지면 그냥 자동으로 백수된다구요 ㅋㅋ
이상한 극우 인터넷 유튜브들도 좀 단속할 수 있게 되었네요.
아침식사로 빵과 딸기쨈이 나온다고 김명신이도 먹고 있는 곳인데 진숙님에게야말로 안성맞춤인 곳이죠.
법카도 철저히 조사하고.. 빵에 와인에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