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이랑 이미 관도 다 연결 되어 있고 예전에 끌어다 쓰던거라 벨브만 열면 10개월 쓸 물을 받을 수 있다는디
안 받는 이유가 수자원공사랑 사이가 안좋아서라는데
이게 말인지 방군지...
아니 낙동강 수원지 물보다 물이 좋다는데도
계속 수질 핑계 대며 안받겠다 한다네요 ㅎ
댐이랑 이미 관도 다 연결 되어 있고 예전에 끌어다 쓰던거라 벨브만 열면 10개월 쓸 물을 받을 수 있다는디
안 받는 이유가 수자원공사랑 사이가 안좋아서라는데
이게 말인지 방군지...
아니 낙동강 수원지 물보다 물이 좋다는데도
계속 수질 핑계 대며 안받겠다 한다네요 ㅎ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도암댐 연결하는 순간 다 끝나니까 그런거죠
태풍이 와도 저수지가 해결될까 말까인데
10월까지라도 비가 와도 물이 안차죠...
10% 이하로 떨어지게 냅둬서
스스로 항복하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만
' 내란의 힘 ' 이라서.. 강릉 시민들만 불쌍하네요
본인들이 뽑은 사람들은 우리입장에서 쌤통이고요!
도암댐 물 받으면 나가리될까봐 저러는 거라 봅니다.
도암댐 물 수질이 문제라해도,
농업용수로 활용했으면, 지금보단 훨씬 나았을 겁니다.
정수장확장! 예산확보!
강릉수력 도암댐에서 전기 못 만드는 것은 조용하더군요..
불편 감수하고라도 저 카르텔에 한 발 얹어서 꿀 빨아보겠다는 다 같이 슈킹의 결심 뭐 그런 것 아닐까요?
수년전 태백시민 400여명이 보험사기에 연루되어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강원도나 신안이나 경북도 그렇고 고립된 곳의 특징 같습니다.
시민들이항의안하고 오히려 관광지인데
호텔향해 물많이쓴다고??
하는게 이게맞나싶네요 관광지인데말이죠
유툽보니 물이 쫄쫄나와도 괜찮다라는 어르신네보니 아직멀었구나 그런생각까지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