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대사관 인터뷰에서 복불복으로
붙고 떨어지고 했는데요
(영어 한마디도 안하고 붙은 사람이 있어요;)
떨어트리고 싶으면 회사 비젼같은거 물어보기도 하고요
아 사태로 취업 비자가 잘 나올까요? 아님 그대로일까요?
붙고 떨어지고 했는데요
(영어 한마디도 안하고 붙은 사람이 있어요;)
떨어트리고 싶으면 회사 비젼같은거 물어보기도 하고요
아 사태로 취업 비자가 잘 나올까요? 아님 그대로일까요?
역지사지에서 생각해보면 답나옵니다.
심지어 광광비자도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덕분에 라스베가스 요즘 파리 날리고 있죠
비자는 리젝하면 나중에 또 신청하면 되는거죠. 그건 미국 맘이라서
투자 받은 나라가 바라는것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현지고용이 큽니다. 표랑 직결이니깐요.
중국 제주도 관광객이 제주도와서 자기들이 직접지은 호텔에서 자고 자기들이 하는 식당에서 밥먹고 관광하고 간다고 생각해보시면됩니다.
하청에 하청은 미국지사가 없어서 취업비자(E1)비자가 안나와서
하청에 하청은 관광비자로 사람을 불러 단기로 썼으며
일부는 다시 미국에 안들어올 생각하고 장기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원청을 빼고 이 사태의 책임을 논할 수는 없을거 같지만
근데! 요즘은 미국지사 있는 한국기업도 비자가 안나와서 트럼프 욕을 안할 수가 없어요.
우선 세계무역 타격 있겠고 곧이어 세계대전 위험도 올라가겠네요
이런 상태라면 비자고뭐고 관련건들은 꽁꽁 얼어붙을듯요
현대측은 현장 출근안했는데
엔솔측에서는 별문제없으니 그냥 출근해서 일하시오 해서
이사단 났다고 카더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