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MaxBlumenthal/status/1856364987964633574
맥스 블루멘탈
"마르코 루비오는 1980년대 마이애미의 "코카인 카우보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쌓은 최초의 국무장관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마약 밀수업자 처형은 그곳에서 엄청난 돈을 벌었습니다.
제 아내의 책인 Corporate Coup에서 그들은 왜 그를 Narco Rubio라고 부르는지 설명합니다."
https://twitter.com/MaxBlumenthal/status/1964433924987212222
"마르코 루비오는 에콰도르를 방문해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을 마약과의 전쟁에서 워싱턴의 "최고 파트너"로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노보아 대통령과 그의 재벌 가문이 소유한 기업들은 마약 거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며, 야당 후보 루이사 곤살레스가 이 잔혹한 토론에서 이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유럽 당국은 몇 달마다 에콰도르에서 운송된 보니타 바나나 컨테이너에 포장된 수 톤의 코카인을 적발합니다. 다니엘 노보아는 노보아 코퍼레이션의 운송 이사를 역임했습니다.
곤살레스가 지적했듯이, 그의 정치 활동은 마약 자금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노보아는 트럼프-루비오의 지지를 받아 지난 선거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이며, 트럼프-루비오는 명백한 부정 선거에도 불구하고 그를 승자로 인정하기 위해 서둘렀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전 세계 코카인의 70%가 에콰도르 항구를 통해 운송되고 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를 중남미 언론이나 소셜미디어에서,
나르코 루비오라고 비꼬는 기사,영상들은 넘쳐 납니다.
처형이 마약카르텔 조직원 하다가 체포된 사건은 유명하죠.
마르코 루비오의 처형이 코카인을 대량으로 밀매한 범인이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줍니다.
트럼프가 오래된 마약 혐의로 이민자들을 추방하는 동안, 루비오의 처형은 마약 밀매 조직의 수장이었습니다.
마이애미 코카인 카우보이 라는 유명한 다큐멘터리가 있죠.
https://www.netflix.com/kr/title/80996810
90년대 지어진 마이애미 초고층 빌딩들은 저 당시 죄다 코카인으로 번 돈들 돈세탁의 산물이었단 이야기는 정설로 받아지기까지 합니다.
베네수엘라 마약운반 고속정을 파괴하는 영상을 공개해서 난리던데, 본질은 마두로 정권교체라는거 뻔한거죠.
2005년 파나마 사기극(Panama Deception)
https://blog.naver.com/livwilly/140145284577
파나마 독재자 노리에가가 마약중개 거점으로 마약상을 했다고 처 들어가서 미국으로 체포해 갔었죠.
CIA 가 저 노리에가 파나마를 이용해서 코카인을 미국 본토로 옮겨 미국 자국민에게 마약 팔아서 니카라과 콘트라 반군 지원 자금 마련했단건 음모론도 아니고, 사실로 드러나 드라마,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저걸 탐사보도했던 게리 웹은 '두 발의 총알' 을 쏴서 자살했다고 알려집니다.
https://blog.newstapa.org/e/789
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Gary-We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