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동산 대책인데 이재명 정부 5년간
부동산 공급은 0이라고 봐야합니다 지금 다 미래 이야기라
당장 5년내 입주 물량을 만들 방법이 없고 묘수도 없습니다
이건 이재명 정부 문제가 아니라 박원순 시장때
인허가를 안해주면서 생긴 공급 적체문제입니다
이미 6.27정책이후 8월 말부터 신고가등 나오기 시작하는데
사실상 이번 대책은 정부가 서울 내 공급 만드는걸
불가능 하다고 한 것이라서 다시 폭등 조짐이 보입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인데 이재명 정부 5년간
부동산 공급은 0이라고 봐야합니다 지금 다 미래 이야기라
당장 5년내 입주 물량을 만들 방법이 없고 묘수도 없습니다
이건 이재명 정부 문제가 아니라 박원순 시장때
인허가를 안해주면서 생긴 공급 적체문제입니다
이미 6.27정책이후 8월 말부터 신고가등 나오기 시작하는데
사실상 이번 대책은 정부가 서울 내 공급 만드는걸
불가능 하다고 한 것이라서 다시 폭등 조짐이 보입니다
사회적 약자의 눈물과 한숨을 담아내지 못하는 법은 제대로 된 법이 아니다
아무튼 뭐 집값이 여기서 더 떨어지기는 어려워보이긴 하네요...
그런데 화폐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항상 낮아져만 가는건데
돈 흐름을 잡는다는게 실현 가능할까요..
아니라면 자장면 한그릇에 한 2~3만원 하다던가 하면 이해가 가는 금액입니다.
특정 지역만 오르는 상황이면, 특정 지역의 수요 공급 문제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지방은 안오르고 서울만 오르니까, 공급 문제는 아니다'
이렇게 말하면 직관적으로 이상한데.. 저만 그런가요
서울과 수도권은 공급이 부족한 게 아니라 수요가 너무 많은 문제가 아닌 건가요 ㅠㅠ
이미 인구의 50%가 수도권에 사는데 100%가 될 때까지 서울에 집을 계속 지어야 하는 걸까요
강남3구에 있는 주요 공공기관 이전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울이 의외로 밀도가 낮다고 하더라고요. ㅋ
부동산시장을 지탱하는 힘은 "공급만이 부동산을 안정화시킬수있다"라는 믿음입니다
여러모로 쉽지 않네요.
이거 보고 후다닥 뭘 하기엔 이미..
정부에서 발표한 대책이 공급은 없고 억제 정책만 있다는건
앞으로도 뾰족한 공급은 없는 시그널 이라고 판단한 거고
서울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많은데 공급은 앞으로도 어려우니
이미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오늘이 제일 쌀 꺼라는 해석이죠.
수요와 공급에서 수요가 많으면 귀해지니 비싸지고
공급이 많으면 흔해지니 싸지는건데
공급을 못 할 거라는 전망을 사람들이 한다는 겁니다.
정부야 당연히 어떻게든 안정화를 하고 싶지만...
땅이란 재화가 워낙 한정적이니 정부가 뭘 하려고 해도 물리적으로 가용할 서울 땅 자체가 없으니....
그냥 종로구 북촌에 있는 부모님 다세대 빌라에 캥거루 마냥 들러 붙어야겠네요.
외국인들이 그렇게 많이들 사나요?
미국처럼요. 이전에 다운타운 학교 통폐합 시키고, 없애버렸죠. 당장 학교부터 사라지면, 교육수요는 경기도로 빠질겁니다.
사실 전두환의 신군부가 이미 서울 확장할때 써먹었던거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 4대문 안에 있던 앤간한 고등학교들 싹다 서울 확장지역으로 쫒아냈던...
(도대체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고등학교 이름이 왜 '마포고등학교' 야 ㅋㅋ)
지금은 그랬다간 너 전대갈이냐 소리 들을거 같은데...
전두환이 아니라 요정에서 여자 끼고 씨바스리갈 마시다 PPK맞은 분이 한 겁니다 .
참고로 1970년대까지만 해도 4대문 안에는 경기고, 휘문고, 서울고, 정신여고, 숙명여고, 중동고, 배재고, 경기여고 등 유수의 명문 고등학교들이 있었으나 1976년 이후 정부의 도시개발계획에 따라 대부분 강남 지역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경기고: 1976년 강남으로 이전.
휘문고: 1978년 강남구 대치동으로 이전
정신여고: 1978년 강동구 잠실동으로 이전.
숙명여고: 1980년 강남구 도곡동으로 이전.
서울고: 1980년 서초구 서초동으로 이전.
경기여고: 1988년 강남구 개포동으로 이전.
잠실야구장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정신여고 그리고 강동구로 이전한 배재고 외에는 전부 강남으로 이전했죠.
선거질까봐 세금도 못건드는데 무슨 강제 이주에요?
서울에 집을 더 지으면 더 몰려들 거고, 더 지으면 또 더 몰려들 거고,
이미 인구의 50%가 수도권에 사는데 100%가 될 때까지 서울에 집을 계속 지어야 하는 걸까요.
100%가 될 때까지 계속 공급부족이다! 를 외쳐야 하는 걸까요
사실 이상적으로 이게 제일 근본적인 접근 맞죠.
하지만 인기투표인 선출직 공무원의 임기는 짧고
이미 서울에 살고 있는 기득권의 입김도 쌔고 골치아픈 일 맞습니다.
선진국 사례 보면... 그냥 수도권 인프라 누리고 사는거 감내해라~ 특혜세라도 걷는게 합리적으로 보이네요.
무주택 서민들 고통받던 시기에 핀셋규제로 전세자금대출만 관리했어도 부동산이 그리 오르지는
않았을거라고 말하더라구요. 전문가들 주장은 부동산 세금 올리고 대출규제 해야 부동산
잡는다던데 부동산 세금 올리면 정권 바뀔수가 있으니 부동산 거품 오르면 오르는대로 놔둬야지
세금 건드리면 안된다는게 클리앙 주류 여론이였고 대출을 과도하게 쪼이면 경기침체로 이어져서
선거표 마이너스 정책이라고 하니 쓸수있는 카드가 별로 없는 상황 맞는거 같아요.
코스피 5천 정책으로 부동산 자금 주식시장으로 이전하자는 정책방향도 상법개정 반대하는
기업로비에 막혔다 토건마피아 로비에 막혔다는 소문도 돌고 있는데 코스피 5천 정책이라도
과감하게 추진해서 머니무브라도 시켜야 되는게 부동산이 다시 한번 급등하면 양극화 심화와
빈부격차 사회가 되고 안그래도 극심한 저출산이 더욱 심각해 질겁니다.
그냥 아무거나 다 짤방으로 만드는 카드뉴스 전문 계정입니다
제가 하려던 말인데 ㅋㅋ
메모되어 있는 사람들인데 이렇게 이타적인 분들일 줄이야 ㅋㅋ
언론, 정부, 부동산 업계, 심지어 경제학자들까지 '공급 확대'를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정치적으로 가장 "쉬운 메시지"
집값 문제는 복잡하지만, "수요 억제" (예: 이주 분산, 세금 강화, 규제) 는 저항이 큼.
세금 올리면 다주택자 반발.
수도권 규제하면 서울·경기 유권자 반발.
반대로 **"공급 확대"**는 희망적이고 단순한 메시지 → "집을 더 많이 지어줄게" = 표 얻기 좋음.
그래서 정치권은 "집 더 지으면 싸진다"라는 단순 프레임을 선호.
2. 경제학적 직관
시장 원칙: 공급 늘리면 가격 낮아진다.
주택도 '상품'이니 공급 부족 → 가격 상승, 공급 확대 → 가격 안정이라는 단순한 메커니즘을 강조하기 쉬움.
하지만 현실에서는 "서울 핵심지"처럼 입지가 한정된 곳은 탄력성이 낮아서 공급만으로 안 잡힘.
3. 건설업·부동산 업계 이해관계
건설사, 시행사, 토건 세력에게 공급 확대는 돈이 되는 정책.
정치권과의 이해관계 맞물리면서 '공급 확대' 담론이 지속적으로 증폭.
언론도 건설 광고에 의존 → 공급 담론이 기득권 친화적으로 재생산됨.
4. 정책 실패에 대한 손쉬운 책임 회피
과거 정부들도 수요 조절(대출 규제, 보유세 강화)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음.
그래서 정책 실패 비판을 피하기 위해 "공급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프레임을 강조하면, 정부 책임을 줄이고 시장 원칙 쪽으로 책임을 돌릴 수 있음.
→ "우리가 세금·규제해서 실패한 게 아니라, 그냥 집이 모자랐던 거다."
5. 단기적 효과에 대한 기대
공급을 늘린다는 발표만으로 심리적 안정 효과가 있음.
3기 신도시 발표(남양주·하남·고양 등)만 해도, 실제 입주까지 10년 걸리지만 발표 당시 집값 상승세가 잠시 꺾였음.
→ 즉, 실제 공급 이전에 '기대' 효과가 정치·시장에 먹히는 것.
정리
서울 공급 확대 = 단기 처방이고, 수도권 집중 완화 + 지역 균형 발전 = 근본 대책이에요.
'공급 확대'가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이유는
정치적으로 선동하기 가장 쉽고,
경제학적으로도 직관에 맞으며,
업계 이해관계도 이익이 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듯 보이기 때문이죠.
👉 결국 "공급 확대"라는 말은 단순하고 편한 해법처럼 들리지만, 실제론 **서울 집값의 구조적 원인(수도권 집중, 투자 수요, 입지 프리미엄)**을 해결하지는 못해요.
보유세, 대출규제 같은 수요억제 정책을 펴지 말라는 것이 첫번째이고, 재건축에 혜택을 달라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말씀하신 걸 다시 AI에 넣어보니...
정확히 핵심을 찌른 요약이에요 👌
말씀하신 그 두 가지 숨은 의미는 사실상 지금 한국의 '공급 확대' 담론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이익집단적 함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 개입 반대 + 규제 완화 요구를 '공급'이라는 단어에 포장한 것.
"공급 확대하라" → 사실상 "재건축 규제 풀고, 세금 완화하고, 건설사·조합에 혜택 줘서 아파트 많이 짓게 하라"는 뜻.
특히 강남권·준강남권 이해당사자들에게는 이게 곧 막대한 개발이익으로 연결됨.
언론, 전문가 코멘트, 업계에서 '공급 부족'을 강조하는 건 중립적 경제학 언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특정 정책 방향을 압박하는 것.
엇 어떻게 다른 건가요
집값 올라갈거다 + 서울은 다들 살고 싶어 한다 + 강남은 불패다 + 공급을 계속 늘려야 한다 + 다른 곳이 더 오르건 말건 내 집 가격만 올라가면 된다 + 박원순, 이재명 같은 민주당을 욕하자.... 이걸 널리 설파하고픈 투기꾼들은 무슨 얘기만 나와도 줄창 서울 집값은 올라요만 외치는데 AI가 제대로 해설을 해주다니... ㄷㄷ
공급 많으면,
그거 못팔면 건설사 나자빠진다고
다주택자들 규제 풀어주고.
금리 내려라, 대출 풀어라, 특별대책 만들어라.
어쩌고저쩌고.
또 부동산 시장으로 잉여자금 다 몰리게 만들려고?
주택 매수한 다주택자들 폭탄 돌리기 하듯
매매가 뻥튀기 되다가 막차탄 매수자들 전세사기치듯 나자빠지고?
바봅니까?
툭하면 튀어나와서 똑같은 소리하는 앵무새도 아니고.
공급이 문제가 아니라
다주택 규제하면 매수한 집 털고 나갈 사람들 많아요~
그러면 집값 하향세 나오구요.
무주택/일주택자들 주택 매수할수 있게 대출 지원해줘서
경제력이 안정된 청년층/ 무주택/ 또는 일주택자정도는
집 안사면 손해라고 느끼게끔 만들면 됩니다.
공급 안 부족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이제부턴 부루마불하듯이
여기저기서 집 사모으지 말고,
그들만의 시장에서 업그레이드나 하게 만들면 되구요.
그들도 대출 이빠이끼고 동시에 부동산 여러채 단타투자해서
단계적으로 불려나가는식의 투자가 대다수라
매수금액이 비대해져 투자금대비 월세수익도 택도 안되게 나오는데
결국 그냥 매매금액만 올려놓잖아요.
이제 그런건 극소수의 하이엔드 매물에만 해당되게 만들어야죠.
그리고
정부지원 세수가 부족하면 전세자금대출쪽 조여서
서서히 회수하면 됩니다.
정말 집 못살 수준의 분들은 이제부터 월세살고.
당연히 현시점에서 다주택자가 상승요인이 아니죠. ;;;
왜냐면 상승요인이 없으니까요. 현재.
근데 공급부족이라면서 상승할꺼라고 믿는 사람들이나
매매가 오르라고 기우제 지내는 세력이 있는거죠.
그들은 어떻게든 다주택자가 다시 많아지길 바랍니다.
그래야 공급부족이 되니까.
근데 다주택 규제하면 공급부족 딱히 없어요.
딱히 거주자/인구대비 수도권에 집이 부족하지가 않습니다.
최근 10년간 신도시/ 재개발 많이 했거든요.
지방은 말할 필요도 없고.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요,
1. 다주택은 한참 전부터 규제하고 있어서
지금 (상급지) 집값 상승은 똘똘한 1채 열풍이 주도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다주택 규제해도 집값 하향세는 안나올것 같은데요.
2. 무주택/일주택자들 주택 매수할 수 있게 대출 지원해주는게 방법이라고 하셨는데,
기존에는 되던 대출도 앞으로 6억이상은 받을수 없게 (설령 연봉이 2억이어도, 3억이어도)
오히려 없던 대출규제가 생기지 않았나요...?
3. 현재 상승요인이 없다고요...? 그럼 애초에 아무 문제가 없다면 부동산대책은 왜 발표한건가요..
재개발로 호수 늘리기...그린벨트 풀기 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인허가 기준이 아니라 착공 기준으로 바꿔서 26년부터 매년 수도권에 27만 가구를 만들겠다고 하고 시행 주도권을 LH가 가지면서 건설회사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하겠다고 하는데 저게 왜 공급 없음으로 읽히는 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정권 중에 자기가 발표해 놓고 자기 정권 임기 내에 공급했던 정권이 있었습니까?
능력되는 분들이 서울 사시면 될 거 같네요.
착공기준 135만채, 연평균 27만채 공급한답니다.
한마디로 지금 급하게 집사면 엿된다는게 뻔히 보이는데 무슨 헛소리를
게다가 LH가 땅장사 접고 직접 건설을 시행해 공급속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둔다고 하잖아요
내려갈 것이 뻔히 보이고 억단위가 왔다갔다 하는데 1,2년을 못기다릴까
시장에 들어가는 돈을 줄이고 초고가 매물을 막아서
상승을 막겠다는게 요지인데, 신규 매물이 없으니 오를것이다 라는건..
결국 서울 이 좁은 땅에 전국민이 다 살아야 끝날까요?
부동산이 떨어진 시기는 금리 인상시기였습니다.
즉 조달비용이 비싸진 시기였구요
이후로 또 오른 시기는 대출제한을 해제해준 시기였습니다.
30억이상 매물들이 시장 분위기를 주도하니, 해당 매물들은 전수조사하겠다는 안도 들어있구요
지켜봐야한다고 보는데요. 어차피 지어지고 있는 건물들이 완공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니
당연히 공급 이야기는 나오겠지요.
이 이미지와 논리를 종합하면, 정부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든
신규 공급이 없으니 오른다. 라고 미리부터 정해놓고 작업치는거로밖엔 안보이는데요
발표 몇시간만에 이런 글이 올라온다라..
다시 언급하자면 실제 굥때도 금리 인상때 떨어졌답니다?
실제 굥때 금리 인상 시기 22년말 23년초에 잠실 국평은 18억대로 최저가 였습니다 지금은 34억대구요
네, 금리 인상시기에 18억이 최저가죠. 떨어졌습니다.
근데요.. 수요 문제는 금리 인상때에도 여전했거든요.
또한 34억 만든건.. 잘 아시다시피 윤석열이 푼 대출규제랑 오세훈이죠?
글 제목이 서울집 사실분들 빨리 사세요인데..
예시는 강남을 드셨네요
박시장 얘기하시는걸 보면 서울시내 다른지역 공급이 막혔으니 가격이 오른다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강남 제외한 다른지역 공급이 늘어난다고 해서 강남 집값이 영향을 받지 않을텐데요
서울 != 강남입니다.
강북은 거의 오르지 않았어요
이 정책들도 돈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고파는 수요를 막는게 아닙니다
돈 없는데 대출해서, 영끌해서 사는 수요를 막자는거죠
참고하시라고 기사하나 더 첨부합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9597
아.. 하나더
예시로 드신 리센츠 전세가율이 .. 과연 얼마일까요?
서울/수도권의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도 당연히 해야하는데 이게 가능하려면 일자리가 지방으로 가고 지방에도 서울만큼 인프라(특히 교육) 가 좋아져야지 수요가 지방으로 빠지겠죠.
정답인데 이 글에서도 이상한 분들이 많네요
미래시에 공급이 늘어나는 거지 지금은 아니니 지금 사라 ...
몇년후에 공급이 늘어나면 가격이 떨어지니 지금 손해 안보게 팔려면 구매자가 있어야 겠죠 .
떨어질 것을 뻔히 보이는데 지금 가격이 투자하라고 부추기는 건 .. 제대로 된 투자가이드가 아니겠죠 .
강남에 4천만호 만들기전엔 님이 말하는 공급부족 해결 못해요
뉴스에 국토부 장관 나와서 하는 얘기 들었는데.. 선동도 이런 식으로 하네요
저래도 오른다
이번엔 부동산가지고 흔드나요?
거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내리나 오르나 보자구요~
재개발/재건축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신축 아파트 공급이랑은 실제로 관계가 있습니다. 다들 전세 대출 일으켜서 굳이 새로 만든 아파트에 들어가자나요...
그리고 돈의 가치가 낮아지는 대표적인 이유가 저금리로 인한 유동성 확대와 정책자금이죠....
수치적인 집값은 계속 오를거에요. 절대적인 가치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정당이랑 정권 얘기 하시는데 그 어디도 집값 하락은 원하지 않습니다. 금리인상 & 보유세 절대 안하는거보면 아시잖아요.
그리고 버블 꺼지면 최소 100년은 국사책에 한국 경제하락의 신호탄 정권 이라고 못박힐텐데 누가 버블을 터트리고 싶겠어요. 그냥 보여주기 정책이나 내놓는거지.
부동산가지고 갈라치기만 보이네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흔들려요 무조건지지
그러지 말고 그냥 빨리 파세요 본인 집을 ㅋ
남 걱정하시고 본인이 먼저 거래해서 돈 많이버세요.
일반 직장인이 대출 3억~10억 받아서 서울 집사는 것들고 중간에 갈아 타기도 힘들어요. 진짜 더이상 사줄 사람이 없습니다. 윤석열정권이 50년 상환 주담대까지 풀어서 매수자들 영끌로 모우지 않나요?
아파트 135만호 늘린다는 데 무주택자 분들에겐 지금이 좋은 기회죠. 기다렸다가 청약 계속 넣으면 됩니다. 무주택자분들이 저가매수해서 투자로 돈벌 선택지가 많아 진겁니다. 아파트 국내 코스피 지수 투자, 미국지수 투자 등등
코인, 선물, 국내해외 테마주식만 하지마세요. 그 시간 에너지에 자기 경력, 기술, 부업 개발하는 게 훨씬 안정적으로 돈 벌고 살 수 있어요. 할거하고, 쉴거쉬면서 장기적으로 인생 살면됩니다. 금융공부는 꼭 하시구요. 벼락부자 될려다 벼락거지 됩니다. 꾸준히 원금+ 개인 직장이든 사업이든 실력을 늘려가세요. 몇백 몇천만원이라도 쉽게 투자하지말고 내가 잘 모르는 건 투자하면 안됩니다.ㅎㅎ
그리고 서울 아파트에 집착하지 말고, 적당한 경기도에 살면서 영끌해서 부동산 은행이자 낼 돈 줄여서 국내지수 ETF투자, 미국 ETF 지수 투자하는 게 더 빠른 은퇴에 길 일 수 있습니다. 2030세대 부터 취업해서 주식 지수 투자하세요. 적립식으로 30만원 ~100만원 지수투자 충분히 가능합니다. ㅎㅎ 시간이 돈입니다.
한국 부동산 투자로 돈벌기는 투자금액도 많이 필요하고, 적립식으로 투자로 위험분산도 안되고 매수자들도 적고, 세금유지비 많이들고, 팔기도 힘들고 이제 주식보다 더 힘들고 위험 합니다.
신규 공급은 공급대로 공급이 되는 거잖아요.
지금 비싸지까 거래가 안되니까 기존 부동산 전세 끼고 아파트 보유한 사람들는 임차인 못 구하거나 지금이라도 매도 해야 하는 사람은 가격을 낮추게 끔해서 물건 내놓게 하는 목적이겠죠. 여기에서도 기존 매물에서 공급이 되는 거죠. 100프로 현금으로 아파트 보유 한사람이 대다수가 아니잖아요.
전세 임차인 예전 처럼 구하기 쉽지 않아요. 전세 대출 받기도 힘들어요.
전세 못 돌려주면 경매로 넘어가야합니다.
경기 외곽 신축 아니라 구축이라도 눈높이를 낮춰서 살만한데 많고 부동산으로 수익 내기가 쉽지 않은 데 뭐하러 아파트에 집착해야하나요. 무주택자들이 월세 전세 매매 오히려 맘 편한 세상이에요.
100프로 자기 자본으로 부동산 소유 한게 아니면 임대인, 건물주가 더 골 아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