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냐오냐 키우다가 아이가 자의식이 발달하는 시기가 되면 어느순간 잘잘못을 구별하지 못하는 시기가 오는듯 합니다. 애기때는 뭘 모르니 실수나 잘못에 관대하게 대하지만 뭘 좀 아는 나이가 되었다 싶으먼 타이르고 꾸짓고 하는데 여기서 아이는 혼나는것에 대해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반항을 하기도 하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대화로 해결이 될만큼 이성적으로 성숙하지는 못하니 이 시기의 교육이 참 애매하더군요. 몽둥이가 약도 아니고 대화로도 해결이 안되고 그렇다고 마냥 기분만 맞춰줄 수도 없고. 육아가 쉽지가 않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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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운차게 두둘겨주신 어머니가 더좋아요
지금은 너무 연약?!?!해지시는게 맘아픕니다
저희 어머니도 그렇게 허리 23센티 처녀에서 쿵푸허슬 사자후 아줌마가 되신....
다만 저게 부정적으로 고착되어 바로 화부터 내거나, 욕을 하거나, 한숨 및 니가그렇지 식으로 가면안되죠
걍 나 말고 애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그리고 사람 심리를 파악해서 이용하는것도 좋죠
초4이언 한마리와 초6개망나니 한마리
격하게 공감! ㅎㅎ
세상의 모든 아들들아 엄마 말 좀 잘 듣자!!!
애기때는 뭘 모르니 실수나 잘못에 관대하게 대하지만 뭘 좀 아는 나이가 되었다 싶으먼 타이르고 꾸짓고 하는데 여기서 아이는 혼나는것에 대해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반항을 하기도 하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대화로 해결이 될만큼 이성적으로 성숙하지는 못하니 이 시기의 교육이 참 애매하더군요.
몽둥이가 약도 아니고 대화로도 해결이 안되고 그렇다고 마냥 기분만 맞춰줄 수도 없고. 육아가 쉽지가 않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