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성접대’가 아니라 ‘집단강간’ 사건… 피해여성들에게 마약 먹인 정황도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90315.99099005964
김준용 기자 jykim@kookje.co.kr 2019-03-15 14:27:48
최근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재조명 받으며 이 사건을 ‘성접대’가 아닌 ‘집단 강간’ 사건으로 불러야한다는 의견이 힘을 받고 있다.
여성들은 협박에 의해 동원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여성들의 진술에 따르면 그들은 장차 모델이나 패션 관련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에 건설업자 윤중천을 만나게 된다. 윤 씨는 이 여성들을 폭력과 협박을 통해 성접대를 강요했으며, 최음제를 먹이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의 행위까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김학의는 윤중천의 접대 대상이었다. 일부 여성의 모발에서는 필로폰 등 마약 성분이 검출되기도 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당시 접대 자리에 끌려온 여성들에게 윤 씨가 수간을 종용했다는 증언까지 나왔다는 점이다.
. 지금 사건에 떠드는 사람들 보면 과거가 클린하거나 저 불타는 마음으로 어케 그 땐 이 악물고 눈돌렸나 싶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해요.
내용은 이제 아무나 지를 수 있는 시대라 누가 말하는가가 더 중요해진 시대 같아요
그 당시에 분노했고 마찬가지로 이 번 성희롱 성추행 사건에도 분노하는 겁니다.
누가 김학의 사건에 눈을 감고 이번 사건에만 쌍심지를 켠답니까??
별장 성접대 김학의 건 ,고 장자연씨 사건 당시에 분노 안했던 사람들있나요??욕안한 사람 있나요? 과거 국짐쪽 더러운 성범죄 다시 소환시켜놓고 이글을 클리앙 참여자 모두가 볼수도 없을테고 조국당 비판한 사람들중에도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걸 조국당 비판 하는사람들이 이문제엔 조용하다란 식으로 그냥 치부하면 문제가 해결이 되나요?? 조국당 비판하는것들은 국짐 범죄엔 침묵한다 고로 국짐세력이 여기 와서 비판한다 ? 이말이 하고 싶은거겠죠?
이런 논리가 쉴드 합리화로 자주쓰여져서 챗지피티에 물어봤습니다. 왓어바웃티즘이라 부르더군요.
챗지피티 대답입니다.
왜 논리 오류인가?
본질적 비판을 회피합니다. 지적받은 문제 자체에 대해 대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례를 들며 책임을 흐립니다. 다른 쪽의 잘못이 당신의 잘못을 정당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논점을 흐려 대화를 비생산적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자꾸 민주세력이니 하며 진영논리 끼워넣기하며 본질을 흐리시는데 잘못은 잘못한겁니다. 민주진영이라서 욕먹는게 아니라 욕먹을짓해서 욕먹는거에요.
다시 이딴 짓이 안생기려면 법비들 물갈이가 필수겠죠
이걸 보면 역시 신은 없습니다.
아니면 저승사자는 저런놈들 안잡아가고 있으니 직무태만 입니다
데굴데굴 구르며 꿀꿀 멍멍 하고있나요?
한국 페미는 당시 저 사건에 대해 단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지금도 끓어 오르네요
사람이 아닌 짐승하고 성관계 강요했다는 얘기같습니다 ;;
트윗에 퍼갈게요
감금, 겁박, 강요로 인한 성착취, 학대 부분은 지워지고,
단순 성접대, 뇌물 사건으로 분칠된.
ㄱㄺ의 차별 보도는 너무 심각하네.
검찰개혁보다 언론개혁이 시급하다는 걸 다시 느껴짐. 되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