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국 법원장회의를 열어서 정부와 여당의 사법개혁 관련해서 법관들이 대응방안 논의를 한다고 하는데 조희대의 사법쿠데타 모의 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검찰총장 시절 했던 짓을 조희대가 법원에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법개혁 잠깐 멈추니까 이전보다 잡음이 더 많아졌습니다. 반발도 거세고..
지금은 통합보다 청소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청소가 어느 정도 끝나면 화합과 포용으로 나아가야죠.
그래서 검찰개혁은 민주당 계획대로 빠르게 처리 후 토론 등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방식이 법적 효력이 있나요.
지난 번에도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빈 수레만 요란하지
않았던가요.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에 대
해서는 생난리를 치면서
검찰이나 판사들은 공무원
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