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적발된 것은 현대 메타 플랜트에 부속된 LG 현대 합작 베터리 생산시설이 주요 타겟
현대 직원의 구속은 0명 lg는 약 40명정도로 알려져 있음 나머지는 하청업체 소속
트럼프 이후 h-1 비자 발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이미 1회 받은 사람은 수속 부터 거부 당함
추가적인 H-1비자 확보가 힘들어 ETSA로 파견 최근 몇달사이에는 ETSA마저 받지 않는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해당 건설현장은 이미 미 산업안전 보건청의 주요 위험 사업장으로 찍혀 있는 상황이였음
몇달동안 해당 사업장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 지고 있었고 내부 근로자의 신고가 다수 있었던것으로 보고
불만을 가진 현지 노동자 일부가 ice에 신고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현대차 생산에 당장 문제가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베터리 공장을 만들려는 계획은 상당수 지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이 자신이 신고해서 ice가 들어갔다는 여성의 주장에 대해서 현재까지 신빙성은 적으나
해당 신고자도 철강노조원이 자신에게 알렸다는 이야기를 하는중입니다.
(착취니 살인 은폐니 하는 음모론 까지 나오고 있으나.. 헛소리 가능성이 높은 상황)

기존에 단기 출장에 ETSA에 대해서 딱히 트집을 잡지 않아서 편한데로 한거진 하죠
자업자득이라 하기엔..
트럼프 이후 h-1 비자 발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이미 1회 받은 사람은 수속 부터 거부 당함
추가적인 H-1비자 확보가 힘들어 ETSA로 파견
SETUP 일정은 정해져 있는데 비자를 안내 준 미국도 문제입니다.
뭐 그것도 자업자득이기는 합니다 만..
공장가동 일정을 미국식으로 정해야 하는데
한국식으로 정해서 이 사단이 난 것을 보면 말이죠
그런데 OSHA가 방문해서 현장감사 후 적발되어도 시정명령 및 벌금이 나올 뿐, 이민국에서 같이 따라나오는 적은 없었습니다. 트럼프 정권 전에 제보 및 걸렸던 것이긴 하지만요.
안전보건청이 아닌 이민국에 신고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긴 합니다.
그건 20년전부터 받기 힘들었어요.
신청한다고 나오는게 아니라 쿼터제라 추첨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