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 쓰지 못해서 당시 상황을 잘 설명드리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만 뭐라도 적고 싶어 글 올립니다.
1. 논란으로 시끄러운 상황에 왜 북토크 행사냐..
부산 북콘서트는 이미 최강욱 변호사님 부친상으로 연기되었던 일정이 다시 잡혀 진행된겁니다. 이미 한 차례 연기된걸 취소하기에는 일정 변경해서까지 신청하신 분들에게 미안해서라도 행사 취소하지 않고 진행한 부분도 있을꺼라 봅니다.
2. 2찍 묻어버리자 기사 관련
강연 끝나고 질문을 받던 중 어떤 분께서 관봉권 문제, 지귀연 판사 문제 등 왜 이게 바로바로 처벌되지 않냐고 답답해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물론 한 번에 해결하려면 2찍 같은 사람들 다 묻으면 된다 하지만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다. 느리게 느껴지고, 답답하겠지만 민주 절차를 밟아 나아가야한다. 그게 우리 방식이라고 하셨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사람이 다수가 되도록 하자. 요지가 이것이여습니다.
아무튼 최강욱 변호사님께서는 성비위 문제와 연결되어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왜곡 그만하세요.
갈라치기 그만하시구요.
생각 다른 분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측도 취소 다 받아주겠다고 했구요.
최소한 논란속에 행사 진행했으면 말 표현은 더 정돈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강욱의 부적절한 발언과 처신에 대해 얼마든지 비판해야죠
근데 어디까지 가시려는 겁니까
사과도 했고 당직도 내려놨으면 한 걸음 떨어져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른 건에서 조언했는데
뭐 모든 건에서 너죽고나살자고 달려드는군요
평소 화가 얼마나 심하실지... 그렇게 살면 님이 힘듭니다 자중하세요
동물의 숲이 왜 불편하냐? 던 분께서 최강욱이 몹시 불편하셨어요?
생각이 다른지 일정이 안맞는지 그걸 어찌 다 아실까요?? 정말 모르는게 없으시군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글도 이렇게 빈댓글이 이렇게 달리는걸 보면 한번쯤은 생각이라는갈 해볼텐데 말이죠
가수는 노래제목 따라가고 커뮤니티 회원은 닉네임 따라가나 봅니다
죽을때까지 하겠죠.
의도가 너무 뻔해요.
최강욱이 죽어야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여기저기 빈정거리면서 시비거는 모습 그만 보고 싶군요.
2는 맥락상으로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항상 공격받아왔던 단어 선택의 문제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정당성이 확보되어 사후 문제가 없지요.
나 급하다고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마음을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클리앙을 아직 다 이해못하고 있는데 빈댓글은 어떻게 다는건가요? 달고 싶어지는 글들이 갑자기 많아져서 동참해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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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현재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내에서 성비위 처리 과정에 내홍이 있다. 과거 열린우리당을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조국혁신당에 조언을 해달라.”
최강욱 의원: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열린우리당을 이끌던 때였다. 각자가 목소리만 내고 자기 이야기만 하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사실 세종시당의 문제를 다 알지는 못한다. 그러나 누군가 목소리를 낼 때, 그 말이 사실에 근거하고 본질을 꿰뚫고 있는지 고민하며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는 현장에서 이 발언을 들었고, 본질적인 메시지는 너무도 분명했습니다. 성 감수성이 부족하다든가, 2차 피해를 유발한다는 식의 말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질문이 있었고, 이에 대해 “어떤 문제를 다룰 때 가져야 할 자세”를 강조한 대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부에서 이 발언을 끼워 맞추듯 왜곡하여 마치 성비위와 연관성 있는 문제처럼 몰아가고, 심지어 의원 제명까지 언급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차분히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발언의 맥락을 철저히 무시한 채 이뤄지고 있는 정치적 공격에 불과합니다.
저는 현장에서 직접 들은 사람으로서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최강욱 의원의 발언은 특정 피해자를 겨냥하지도, 성비위를 축소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각자가 목소리를 낼 때 얼마나 책임감을 갖고, 본질을 짚어야 하는지를 강조한 말이었습니다.
따라서 맥락을 무시한 비난과 왜곡은 현장에 있었던 저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사실을 충분히 이해하지도 못한 채 제명을 거론하는 이들의 태도야말로 무책임하고 위험한 일입니다.
저는 맥락과 상황은 무시한 채 왜곡과 확대로 본질을 호도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https://edgio.clien.net/F01/15536537/208599fa7944e.jpg?scale=width:740
녹취록 일부 내용이 문제라는 보도가 계속 나오고 개돼지 발언도 있다길래 찾아보니 오로지 채널A에만 올라와있더군요. 극혐하는 언론이라 안보고 싶었는데 직접 들어야 판단 될거 같아 들어봤습니다.
이거 듣고나서 님이 쓴글 본거구요. 그래서 님 생각에 동의 못한다고 하는겁니다 .
만약 녹취가 없었다면 강연을 안간 저보단 직접들었다는 님의 말에 더 신뢰를 가졌을겁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죠. 이 녹취에 도대체 어디가 왜곡이 있는거죠? 이거 듣고도 설마 똑같은 주장하실까요?
들어보고도 똑같다면 스스로의 생각을 왜곡하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왜 남들은 이 발언들을 문제라하고 2차 가해라 하는지.
강연 내용중에 위의 녹취록 발언처럼 피해자 편에 선사람들 개돼지라 부르고 사소한 문제로 치부한 발언한게 팩트인데 뭔 편집 소리를 하세요?? 편집해서 내용이 바뀌었나요?? 저 말 안했다고 하시고 싶은건가요?
님은 이미 최강욱의원에게 호감을 강하게 가지고 있으니 듣고도 뭔 문제인데 ? 그런취지 아니다라고 주관적 판단으로 쉴드치는데 저 녹취부분 사람들이 님과 다르게 사람들이 문제라 여기고 심각하다고 판단했으니 민주당에서도 바로 조치하고 최강욱도 사과문 올린거 아니에요, 발언이 진짜 문제 없다고 생각하면 최강욱의원 끝까지 여론과 맞서 싸워야죠.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사과합니까??
국짐 의원들 해괴한 발언하면 상식가진 민주진영 사람들은 경악하고 혀를 차는데
저쪽 태극기 부대나 광신도 같은 지지자들은 뭐라던가요?
잘한다 잘한다 하죠. 세상사람들이 잘못이라 지적해도 그 사람들은 오히려 국짐의원들 편들고 . 지적하는사람들 상대로 욕하고 맞서기 바쁘죠. 딱 지금 쉴드 치는 행동이 그거랑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그들과는 다르니까요. 뻔뻔한 자들과는 다르죠.
본인이 전체 강연 들어봤나요? 들은 사람이 그런 맥락이 아니었다는데. 무슨 편집본이 전체인것마냥 세상이 그게 다인것처럼 왜곡되게 살지 마세요.
제가 들은 강연도 2찍 땅에 묻자로 편집해버리면
뒤에 민주절차 밟자는 핵심 내용은 사라지잖아요. 기자는 그걸 왜곡해서 기사 쓰고.
기자, 님도 전체 내용 안보고 중간부분 발췌하면 듣고싶은대로 듣는거죠.
그리고 무슨 최강욱이 성비위 저지른것처럼 취급하네요.
사과는 어찌됐던 상처를 입었으니 시과를 하는거다. 그말은 곧 피해자들에게 2차가해가 될수있는 발언 잘못했다고 최강욱 의원이 인정하는거고 전 그걸 문제라 얘기하는건데
님은 자꾸 최강욱이 전혀 잘못없다는듯 언론이 왜곡했다고 주장을 하잖아요.
그래서 뭘 왜곡 했다는건데요??
계속 똑같은얘기 반복하는데 저 녹취록에 어디가 왜곡이 있고 편집이 있는지 그것부터 얘기 하시면 되잖아요.
그리고 내용 과장 하고 제 말을 왜곡하지 마세요. 전 피해자한테 2차가해가 될수 있는 발언했다는 팩트 얘기한건데 제가 최강욱을 언제 성비위 저지른것처럼 취급했나요? ? 그럼 제가 팩트도 말하지 못하면 뭘 님하고 얘길할까요?
계속 같은말 또 하는데 전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중간에 문제 될 얘기가 섞이면 문제가 되는거에요.
교장 선생님이 조회시간에 좋은얘기 10분 하다가 중간에 욕설 단 한마디만 실수로 뱉어도 그건 문제인겁니다.
님이 들은 그날 강연에서 최강욱의원이 전체 맥락이나 취지는 그렇지 않더라도 조국당에서 일어난 성비위문제를 사소한일, 그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들에 대해 개돼지 단어 쓴건 명백하게 문제인거에요.
님만 문제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문제가 아닌게 아닌거에요.
애초에 님이 쉴드치는 1,2번을 가져온걸 제가 첫댓글에서 이미 얘기했죠.
지금 여론이 비난하는건 님이 언급한 1,2번 문제보다 조국당내의 성비위사건을 별거 아닌일로 치부하고 그걸 문제시 언급하는사람을 개돼지 취급한 그 발언이 문제라고 . 진짜 잘못한거 놔누고 사람들이 별로 신경쓰지도 않는 다른이슈 가져와서 최강욱 의원 잘못없다라고 하면 진짜 잘못은 없어지나요? 먹물에 하얀물감 더 섞는다고 먹물이 사라져요??
최강욱 의원이 인정하고 사과했는데 왜 님이 인정 못하고 이런 반응인데요? 민주당에서 징계위원회 열고 최강욱 의원 사과하는것으로 일단락 되었고 그래서 더는 이 문제 사람들이 왈가불가 하지 않는데 ..
님같은 분들이 자꾸 이런식으로 쉴드치고 최강욱은 잘못없다는 식의 주장하면 오히려 여론만 악화되고 최강욱의원 입장이 곤란해집니다.
2번 발언이 뭔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서울대 법대생들 한날 한시에 묻어버리면...발언도
그말한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죠. 민주진영 시민들 대놓고 뱉진 못해도 지난 정권때 서울대 법대 출신 패악질에 최강욱 발언에 공감도 했을거고 비슷한 생각일겁니다.그렇다해도 친한지인들 끼리 있는 술자리 농담이면 모를까 전국민이 들을지도 모르는 방송에서 사람을 땅에 묻어버린다는 과격한 표현은 정치인이 방송에서 뱉을 맗이 아닌거에요. 내란수괴 입에서 나올법한 얘기고 막말 일상 다반사로 하는 국힘 의원들 입에서 나올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 인간들 그런 발언하면 사과요구하고 의원직 사퇴하라고 우리진영에서 도 난리잖아요. 문제라 생각하니까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정치인이고 국정에 참여하는 사람이면 말하고 싶은 뜻을 전달할때는 정제된 언어로 문제되지 않게 표현을 해야 하는겁니다.
그런 식이면 아예 다들 입에 족쇄를 달아야죠. 진보쪽은 성인군자같은 소리만 하란건가요.
한쪽만 편향된 잣대대고 니네만 흠없는 소리해라. 조금이라도 뭐 있으면 그거 가지고 물어지겠다하는 자세네요.
진짜 당신같은 분들만 있으면 전체적인 맥락 안듣고 한 마디 가지고 늘어질거 있으면 그걸로만 물어지겠네요.
제가 들은 강의는 또다른 논란을 만드는거 같아 거기에 대해 제나름 들은바로 전한거구요.
앞서 문제되는 강연은 직접 강연을 들으신 분이 적으신 겁니다.
전체 내용을 듣고 맥락이 이렇게 된거다라고 하는데 본인은 편집본만 그대로 믿으니...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고 사세요.
최강욱은 진보진영 최전선에서 자기꺼 다 내려놓고 싸운 사람입니다. 최전선에서 싸우는 사람은 말이 거칠 수 밖에 없죠.
하나하나 다 물어진다면 아예 말을 하지말란거죠.
그럼 누가 싸우나요.
당신처럼 같이 물어뜯는다면 저들의 좋은 먹이감 주는거겠죠.
갈라치기를 원하거나 저쪽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봅니다.
님과는 더 이상 소통하지는 않겠습니다.
갈라치는 사람들과는 소통하고 싶지 않네요.
"다들 입에 족쇄"는 님같은 사람들이 자기 좋아하는 정치인 비판당하면 비판하는사람들 입에 갈라치기라고 하며 족쇄 달려고 하지 않나요? " 한쪽만 편향된 잣대요?? " 누가 국짐은 잘했답니까?? 저나 여기 사람들이 국짐 막말이나 악마짓에 비판하지 않은적 있던가요? 잘못에 대해 둘다 엄격하게 보는데 뭐가 편향이에요?
왜곡한거 있으면 얘기해보라니까 계속 그건 피하면서 뭔 자꾸 이상한 소리 하고 있나요? 진보진영 최전선에 싸우는 사람이 말이 거칠수 밖에 없다?? 진보진영 최전선에 싸우면 누가 막말해도 된다고 하던가요?
그리고 성비위 문제 별거아니다라고 하고 문제삼는 사람을 개돼지 발언한거랑 진보 최전선이랑 뭔 상관이에요?
그 막말이 내란세력 비판하다가 그들한테 한 말인가요? 조국당내 성비위 문제 감싸면서 나온말인데 과연 진보 입에서 나온말 맞나 의심할정도로 문제 있는 발언인데 이런 발언을 누가 허락하던가요?
그리고 민주당의원들이나 진보진영 의원들 중에 최전선에 싸우는게 최강욱 뿐입니까?
다른 의원들도 대중앞에서 그렇게 막말하던가요? 혹여 막말했다가도 징계먹고 국민들앞에 사과해왔던게 정상아닌가요? 이런 막말 하지 말라는게 성인 군자 강요인가요? 성인 군자 아닌 일반인들도 이런 발언 함부로 하지 않아요, 진짜 친한 지인들 사석인 술자리에서라면 그런 말이 나왔다면 모를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성비위 가해자 편드는말 하겠어요? 그리고 이번건의 막말 한건 특히나 민감한 사건들이고 누구보다 약자편에 서야 할 진보진영에서 가해자 감싸는듯한 발언이기에 그냥 넘어 갈수 없던 문제에요. 만약 님 딸이 피해자고 가해자 쪽에 지인이 나타나 사소한일이리며 왜 소란이냐하면서 피해자편에 서서 얘기하는사람 개돼지라고 해도 지금처럼 얘기할건가요?
님은 그런 발언을 문제없다고 하면서 뭔 진보입니까? 진보의 가치를 뭐라 생각하길래 이런 소리를 하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비판 받을짓해놓고 그거 욕먹으면 , 비판하는 상대에게 갈라치기 소리나 하고 그것밖에 할말이 없죠?
스스로 잘못힌것은 돌아보지 못하고 잘못비판하는사람은 음해세력이다? 세상 참 단순하네요.
검찰개혁 부르짓고 내란세력 청산하고 과거 정부의 잘못을 묻고 부르짓는 시점에 자신의 잘못은 눈감고 남의 잘못에만 소리 높이자 ? 얼마나 비겁하고 모순된 생각입니까?
윤석열 정부때 윤석열 잘못에 대해 사람들이 계속해서 비판하고 지적하니 ,
윤석열이 상대에게 공산당 프레임 씌우고 반국가 세력이라고 호도 했죠.
지금 님이 비판 상대를 갈라치기라고 부르는 행위랑 뭐가 다를까요?
하는 행위나 생각은 극우처럼 하면서 진보라고요? ???
그리고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라구요?? 나무 한그루가 숲을 뚫고 나와 다른나무와 다른 방향으로 삐뚤게 솟아있는데 어떻게 그 나무를 보지않을까요? 눈가리고 모른척하라구요. 왜 그래야하죠?
왜 남에게 무지성 지지하라고 강요하시죠?
저도 님같은 사람이랑 소통하고 싶어 얘기 길게 하는거 아닙니다. 비상식적인 얘기를 자기좋아하는 정치인이 했다고 해서 그걸 옹호 하고 비판하는걸 못견뎌하는 사람이 진보 소리 하면서 합리화 하는것에 어떻게든 말로 이해 시켜 볼려고 했는데 어림도 없을것 같네요. 본문 봤을때부터 안 변하리라 생각했는데 상상 그 이상입니다.
저도 무지성 지지하는 사람하고 더는 소통하고 싶지않으니 또 댓글 달지 마세요.
님이 댓글 달지 않는 이상 저도 댓글 달일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