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정도 급의 투자와 인력파견
특히나 선도기술분야의 해외투자에 대해서는
국정원이 관련직원으로 침투해서 보안활동을 하는 걸
기본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번 사건은 전혀 대비가 안되고
속수무책으로 당했거든요.
국정원정보라인과 연결된 미국기관이 있을건데
안도와 준건지 못도와 준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안도와 준거라면 트럼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가 궁금하고
못도와 준거라면 반트럼프진영에서 어떻게 트럼프를 공격하려고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가
같은 시기 미국 씰팀의 북한침투설이 동시에 터졌기 때문인데요
이건 명백한 반트럼프 진영의 언론플레이라고 생각됩니다.
트럼프가 암살위기에 노출될 만큼
군산복합체를 기반으로 하는 네오콘 트럼프 용어로는 딥스테이트가
트럼프를 적대시했고
정권은 내줬지만 여전히 그들은 미국의 주요세력으로 남아있고
그들은 한반도의 평화보다는 긴장고조를 원하고 있다고 봐야죠.
만약 이민국이 순수하게 자의적 판단으로 움직였다면
미국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일본인 엔지니어들부터
먼저 잡아들이는 게 순서입니다.
그런데 지난 몇 년간 단 한 건도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번 사건은 단순한 이민국의 판단이 아니라
뭔가 정치적 의도가 분명한 사건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 의도가 북미종전협정과 남북의 평화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임금체불이나 공사대금 결제지연 등에 의해서 신고가 많이 들어 갔다는 말도 있더군요
그냥 한국에서 하던데로 대충 하다가 일을 키운것 같기도 하기는 하더군요
머가 답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