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체자 4명 잡겠다고 7개 미 연방기관 합동작전…현대차·LG엔솔 PC 등 다 털었다
38분전
현대차-LG 공장 수색영장 입수
…체포 본사 직원은 전부 LG소속
하청업체 5곳 관련 기록도 수색 대상
...전체 고용·운영 구조 조사
미 연방 당국,
'한국기업 탓' 돌려
…한·미관계 찬물 끼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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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해당 정보가
저장된
컴퓨터, 외장 하드, 휴대폰, 태블릿 등
모든 디지털 저장매체에 대한 압수도 함께 실시했다.
해당 디지털기기를 사용 통제한 사람에 대한
증거, 로그기록, 레지스트리 항목, 구성 파일,
저장된 사용자 이름 및 비밀번호, 문서, 브라우징 기록,
사용자 프로필, 이메일, 이메일 연락처, 채팅,
인스턴트 메시징 로그, 사진, 서신 등이
전부 포함됐다.
이는 사실상
현대차-LG 배터리 공장 프로젝트
전체의 고용 및
운영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전방위 조사라는 점을 시사한다.
◇ 체포된 본사 직원은 LG엔솔 소속...장비 설치 등 위해 단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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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까지....
다....
털어갔다는...요??
임시수용소 시설도 열악하고..
영업비밀 탈취를 목적으로 삼성이 예민하게 관리하던 공급망 및 생산물량 데이터 넘기라고.
안넘겼죠.
이번엔 불체자 단속을 핑계로 직접 털어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