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계약 망칠거냐"…'현대차 신고' 美 극우정치인에 문자 폭탄 [韓 근로자 대규모 체포]
15분전
미국 극우정치인
토리 브래넘이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 대한
대규모 이민 단속이
자신의
신고에 의해 이뤄졌다고 주장한 뒤
'문자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브래넘은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에
총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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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에 신고 후
브래넘은
문자·전화·소셜미디어 메시지로
각종 항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엑스(X) 사용자는
"얼마나 멍청해야
백인 우월주의나
마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증오 때문에
한국과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망칠 수 있는 거냐"며
"게슈타포"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엑스 사용자는
"합법적으로
비자를 가지고 여기 있던 사람들,
한국과 미국의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이라며
"브래넘의
인종차별주의가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브래넘의
페이스북 게시글에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극도로 인종차별적인 사람"이라며
"소송에 대비하는 게 최선"이라고 언급했다.
다른 사용자는
"현대가
조지아주에서 철수하고
8500개의
일자리를 잃게 된다면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냐"며
"토리는
조지아주
일자리를
못 얻게 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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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대차 신고" 美극우정치인에 '문자폭탄'…"韓과 계약, 망칠거냐"
5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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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사격 교관 출신인
브래넘은
페이스북에
총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내년 중간 선거에
조지아주
제12선거구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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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극우...==...미국..극우...==...또람푸.....
똑같다는요...
극우들 미국이나 한국이나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