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길막히는 도로 옆의 포터에서 판매하는 커다란 고창수박 2통에 1만원에 샀습니다. 복숭아도 1박스에 3만원이길래 일단 샀습니다. 수박 가격은 넘 싼것 같은데 과연 이 가격에 팔면 얼마나 남을지 의문이군요.
유튜브 보면 망고수박 당도 덜 나와서 그냥 폐기하고 동네 주민들에게 그냥 나누어 먹는 것도 있습니다.
상품성 자체가 중요하죠
한창일 때, 2.5~3만원 정도 하더군요.
새로 생긴 과일가게에서 1.5만원이라
고 해서 이렇게 싼가 싶어서 샀는데...
맹물이어서 아~ 싼 게 비지떡인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