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다 싶어 너도나도 돌 던지기가 유행입니까?
조혁당에 큰 관심이 없던 저는 이런저런 사람들의 손바닥 뒤집기를 보면서 오히려 당원이 되야겠다는 반발심조차 드는군요.
난 이렇게 노력했다 그런데 오죽하면 그런 내가 비판하고 탈당하겠냐 내 진정성을 알아줘라 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얄팍한 기회주의에 다름 아니다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동지라고 불렀던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싸우는 이들을 싸잡아 비난하고 도피하듯 탈당하면서 뻔뻔하게도 여전히 분투하고 있는 이들의 등에 칼을 꼿는 행위가 민주주의를 위해서라고요?
아무것도 아닌 저라도, 얼마되지 않는 당비라도 내는 평당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조국혁신당에 가입해서 그동안의 강건너 불구경을 그만두고 불끄기와 제대로 된 집짓기에 동참합시다!!!
온라인 입당 절차 진행하던 중입니다. 댓글 다신 분은 당원이신가요? 당 게시판을 원하시는 것 보니 당원인가 봅니다?
게시판 문제가 뭔지 모르지만 일단 당원이 된 다음 다시 답변 드리죠.
뭐라고요? 제가 민주당 탈당하고 다른 당 가자 했다고요?
어처구니가 없는데 클리앙이 민주당 게시판인가요?
그래서 2중당적인 사람 많을겁니다.
요번에 조국당 당원 인증한 사람중에
대놓고 민주당 2중 당적인거 보여주더라구요.
제 지난 글들을 보시면 저의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정당이 할일을 부족함 없이 처리했고 감성적인 공감이 부족했다는 지적은 아마도 지도부가 받아들이는 듯 한데 성비위 처리 어떤 점이 부족하다 말하시는 것인가요?
제가 쓴 글에 답글로 말해주세요.
본인 이야기대로면 탈당한 사람들은 뭐가 되나요?
난 이렇게 노력했다 그런데 오죽하면 그런 내가 비판하고 탈당하겠냐 내 진정성을 알아줘라 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얄팍한 기회주의에 다름 아니다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 강미정씨 등 성비위 피해자들을 지칭하시는 건가요?
당신들이 동지라고 불렀던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싸우는 이들을 싸잡아 비난하고 도피하듯 탈당하면서 뻔뻔하게도 여전히 분투하고 있는 이들의 등에 칼을 꼿는 행위가 민주주의를 위해서라고요?
>> 현실은 가해지 2명중 한명은 당원권정지 1년 받아서 끝나면 복귀예정, 성비위 피해자들은 모두 탈당하거나 그만뒀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을 도와줬던 세종시당 위원장은 제명당했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지칭하시는 걸까요?
이제 조국혁신당 내에서 이 성비위 건으로 인하여 분투할 만한 분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데 말이죠.
"강미정씨 등 성비위 피해자들을 지칭하시는 건가요?"
>> 탈당은 민주주의 체제에서 개인의 표현 자유와 정치적 선택의 일부로 인정되고 보호되어야 마땅하죠. 탈당이나 공개적 비난도 표현의 자유이고 민주적 과정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당이 적법한 절차와 규정을 지켰고 당의 단결을 위해 내린 결정이 있음에도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탈당으로 당의 힘을 약화시켜서 결과적으로는 민주주의의 적에게 이득을 주고 국민들을 호도하게 된다면 어쩌시겠습니까?
좌절감과 회복되지 않는 상처 또한 당내에서 이를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다 더 노력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도대체 누구를 지칭하시는 걸까요?"
>> 탈당이나 공개 비난으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당의 단결을 해치고 민주주의의 적에게 이득을 주는 '반민주적' 또는 '기회주의적' 행위로 귀결된다면 그 과정이 무조건 올바르다 볼수 있을까요?
"이제 조국혁신당 내에서 이 성비위 건으로 인하여 분투할 만한 분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데 말이죠."
>> 그리고 남아 있는 사람들을 싸잡아 성비위를 옹호하는 이들인양 이렇게 댓글을 쓰시는 것이 정당한 비판입니까?
독서를 하시고 문해력을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