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언론과 작전 세력의 왜곡과 과장으로 잃어버린 민주 인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또 시작되었고 먹혀들고 있는거 같군요.
최강욱 의원 발언에 대한 강미정 대변인 의견입니다.
최강욱 의원이 말 실수 한건 맞죠. 그런데 이게 땅 파고 묻어버릴 만한 잘못인가요?
의도가 도대체 뭔지 의심하지 않을래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론 또한 강미정 대변인의 이런 발언은 기사회 하지 않는군요.
언론의 이런 태도는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동안 택도 없는 왜곡과 과장으로 잃어버린 민주 인사들이 너무 많은데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니 또 당할거 같네요.
잘못한 만큼 그에 비례해서 비판하고 책임을 요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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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다른 글들을 보니 최강욱 의원을 위해서 비판한다는 분들이 있네요.
지금 동지가 온 사방에서 날라오는 칼과 화살을 맞고 있는데 이게 가당키나 한 소리인가요?
둘 중 하나겠네요. 현실감각이 없거나 코스프레거나...
제가 평생 지켜온 인터넷 글쓰기 원칙이 있습니다.
1. 면전에서 하지 못할 말은 쓰지 않는다
2. 추측만으로 가벼이 쓰지 않는다.
그런데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이런 원칙을 지키는 일이 제 스스로 현실을 외면하고
혼자 잘난척하는 것 같아 이제 원칙을 깨야 할 때가 된거 같습니다.
예전엔 다른 무기를 쓰더니, 그 효용이 다한걸 알고 다른 접근을 하나봅니다
저들이 그냥 짝수찍분탕이 아니라서 대응이 쉽지 않습니다
롯본기로 반문이 되었다는 간증글 링크해드릴게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eejaemyung&no=1578452
그러나 그때 그시절과는 민주당의 결도 리더들의 결도 정부의 결도 다 다르죠. 일단, 지금의 당과 정부 리더들이 그리 호락호락한 인물들이 아닙니다. 이전과 같은 레파토리로 똑같은 필승공식을 쓴다는건...거의 저들의 마지막 발악이자 망상에 가까운 일일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조져지는거를...몸부림이라도 치면서 조져져야지... 정도의 차이이지...조만간 어차피 죄다 조져질겁니다.
민주진영도 되풀이 되었죠!
그동안 민주진영 주요 임명직들은 검찰 사법부 언론 종교계의 견제에 늘 오너쉽과 리더쉽이 부족하였고, 자기소명에 쩔쩔 매게 하였습니다.
국내외 굴직굴직한 일정 소화에만도 몹시 버거운 대통령은 여러모로 실기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료 내몰리게 되있죠^^
그래도 이제는 시작해야합니다.
저들에게 무얼 바라겠습니까?
무얼 잘 하려고 좌고우면 재다가 날 새는게 아니라 저들의 되치기에 당하게됩니다.
힘이 있을때 전광석화 처럼 무소의 뿔처럼 계속해서 지르고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깜짝 놀랄 때 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