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자사 신작 드라마 홍보용으로 기획했나 싶었는데
(뭐 반은 그런듯..)
전 모래시계가 실화 기반의 팩션인지 몰랐고,
드라마와 현실의 결말 그리고 마지막에 송지나 작가의
왜 이 드라마 제목이 모래시계인지
얘기해주는데 큰 울림이 있네요.
(유튜브 댓글을 보니까 정덕진이라는
인물은 올인의 이병헌 캐릭터가 더 실제에 가깝다는군요)
전 어릴때라 못봤는데 이참에
모래시계나 정주행 해볼까 싶네요 ㅋㅋ
(참고로 넷플에 있음요)
첨엔 자사 신작 드라마 홍보용으로 기획했나 싶었는데
(뭐 반은 그런듯..)
전 모래시계가 실화 기반의 팩션인지 몰랐고,
드라마와 현실의 결말 그리고 마지막에 송지나 작가의
왜 이 드라마 제목이 모래시계인지
얘기해주는데 큰 울림이 있네요.
(유튜브 댓글을 보니까 정덕진이라는
인물은 올인의 이병헌 캐릭터가 더 실제에 가깝다는군요)
전 어릴때라 못봤는데 이참에
모래시계나 정주행 해볼까 싶네요 ㅋㅋ
(참고로 넷플에 있음요)
박상원 모델은 홍준표…. 우엑.
실제로는 조폭이 검사를 협박한게 아니라
오히려 뇌물로 준 거라는 당시 검사 사모님들이 좋아하던 독일제 쌍둥이 부엌칼이었다는….
검사들이 조폭 실적 올리려고 사건 조작하고
자기들 무용담 만든거죠.
자기가 주인공인 소설쓰기 좋아하는 홍준표.
그가 주인공이었죠.
그건 송지나 작가가 바로 잡았습니다.
취재 하면서 여러 검사들을 만났고
그걸 섞어서 창조한 캐릭터라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