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뉴스를 퍼와도 꼭 조중동 또는
그보다 못한 매일신문이나 데일리 쓰리즈 같은 곳에서 퍼와서
우리같이 민주당사람 욕합시다 하면
"옳타구나~! 민주당 욕하자!"
하고 동의해야 되요?
민주당에 그나마 우호적이라는 MBC조차
잘못 된 보도는 아닌지 뉴스 하나하나 의심하며 보고 있는판에
가짜뉴스 거침 없이 써내는 언론사 것을 퍼와서 뭐 어쩌라구요.
신규 계정들 믿고 싶어도
저딴 언론 것을 퍼오면서
민주당을 욕하자고 하니
자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네요.
그거 퍼오면 백퍼 리박이나 신천지임..
상당히 무례하시네요.
대구에 사는 박모씨가 지인 5명에게 민주당 지지여부를 묻는 게 무슨 통계적 의미가 있겠어요?
또한 그 사람들도 죄다 자긴 중도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의도적으로 글을 퍼오고 그 글에 공감하는 것들이 많이 늘었어요.
저들은 참으로 꼼꼼하고 끈질기니 항상 주시하고 뚜까패야합니다.
그때도 이렇게하다 한명씩 사라졌지요.
빠른 언론개혁이 필요합니다.
계속 지켜보면 지들의 일관된 논리나 기조가 있는게 아닙니다. 일단 쟤들눈에는 김어준과 클딴 4050도 적폐라서, 무조건 반대로 합니다
결국 사람은 자기 입맛에 맞거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 언론사가 어디든 렉카유튜버든.. 신뢰하지요 ㅋ
그러다가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렉카니 어쩌니, 역시 조중동이니 어쩌니 ㅎㅎ
의식수준들이 솔직히 뭐… 조선시대때랑 크게 다른게 있나 싶습니다.
법만 고치면 개혁이 될까요?
입맛 땡기는 것만 보고 판단 할거면 개혁이 아니라 혁명을 해도 안바뀝니다.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대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