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율이 높고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중에 부작용 없는 백신은 없는 상황인데,
코로나 백신 관련해서 이걸 안전성 없고 효과 없는 백신을 강제적으로 주사하도록 한 행정 명령이 문제라고 민주당 (바이든)을 공격하는 용도로 쓰려고 하는 건데요.
이걸 퍼와서 국내 쇼츠나 유투브에 올리면서 전전 정권 운운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백신 수급해서 그나마 이 정도에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코로나로 운명을 달리하신 분이 몇몇 계셔서 아찔하게 봤거든요.)
그걸 또 음모론이나 정치적 이해 관계 등등으로 파급시키고 있는 것을 최근에 보네요.
당연히, 허위 사실로 유투브에 신고하고 있습니다.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사람들 중에 의사라는 사람들은 양심이 없네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알고 있고, 그 부작용에 목숨 잃게 하지 않기 위해서 부작용 증상 시에 대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말입니다.
정말로 광기어린 대통령을 미국은 뽑은 듯 합니다. 아니면 미국이 이미 그런 나라인지도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