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은 개혁을 열망하는 민주진영의 소리를
과격하다시피 말해주는 사람이고
겸공은 민주당의 정책과 계획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려주고 보수진영과 검찰 국힘의 만행을
고발하고 알려주는 창구와 같은곳인데
무늬만 진보인 신문들이 지선대비로
앞장서서 겸공과 민주진영공격에 나선것 같네요
이나라 극우의 악날하고 무서운게 바로 이런점입니다
지들이 전면에 나서지 않고 무늬만 진보언론 이용해서
치다가 국힘이 받아서 때리죠
마지막은 검찰수사로 마무리 하고요
항상 해먹던 그들의 수법입니다
이미 간파당한 수법에 민주진영이 당하지 말아야합니다
총수 영향력 비율이 진영내에서 큰건 사실인데, 제대로된 대안으로 분산시킬 생각을 해야지 저따구로 하면 지들 뜻대로 안될겁니다
공격하고 갈라치기 하기 좋은 소재이다보니 더구나 아무말이나 내 뱉어도 성비위비난이라는 정당성이 있다보니...
이전 올린글,구글링등을통해 작새라고 추정되면 철저히 봉쇄들어가야...
별걸 다 빈댓글 다네요 ㅎㅎ 저 의견을 반박해보세요
아무 잘못도 안한 사람들에게 한쪽 의견만 듣고 갖은 꼬투리를 잡아 개떼처럼 달려드네요.
그냥 지삼선이나 시켜먹죠.
겸공이 요즘 공격 받는 건 그 영향력에 비해서 김어준이 불편하고 어려운 주제는 자꾸 피하니깐 나오는 말입니다.
이 두 개의 현상의 공통점은 영향력 만큼의 책임감을 가지라는 겁니다,
자꾸 조국당 문제에 진영 전체를 걸지 마세요
더이상 언론이 가리키는 데를 보며 함께 맞장구 치지 않으렵니다.
조국, 최강욱, 김어준 항상 소중한 대한민국 민주화의 선봉에 선 보호해야 할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가 생각합니다.
우선 겸공 공격과 최강욱 공격이 지선 대비용이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겸공 이외에도 매체는 많습니다. 일례로 겸공은 사실 인터뷰 저널리즘을 표방하는 만큼 인터뷰이가 누구냐에 따라 시청 여부가 결정될 수 밖에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겸공을 틀고 출근하지만, 유시민, 김민석, 박선원, 김병주, 경제분야 패널 아닌이상 다른 곳 봅니다. 요즘 콘텐츠 보면 민주당 인사들보다는 요즘은 퍼니4랑, 과거 인연을 맺었던 외국인 패널 불러서 국뽕 콘텐츠 위주로 진행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이미 겸공은 매불쇼에게 시사 1황 자리를 내어준지 오래라고 생각됩니다. 계엄 당시 "미 상원의원이 계엄 시 서양인 동원해서 미군 전사한다는 조작극임을 인지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 한 매체가 어딥니까? 1) 매불쇼(여기는 로버트 할리같은 사람이니 하면서 거절했습니다 ㅋㅋ) / 2) 뉴스하이킥 2개 매체입니다.
그리고 최강욱의원의 경우.. 2022~2023년 그 강단과 달변에 대선급 주자로 생각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그 맘을 접었습니다. 정에 너무 휘둘리는 것 같아서 주변 사람과 진영까지 파멸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떄문입니다.
질문하겠습니다. 왜 일을 크게 그르친 사람들을, 우리 시민들이 왜 다시 중용해야 하는거죠?
지금의 조국혁신당도, 일을 크게 그르친 사람들의 모임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사람들이 민주당의 우군이니, 민주진영임을 이야기 하면서 왜 지금 계엄을 제압한 민주당 정부의 발목을 잡냐는 겁니다.
지금의 조국혁신당의 일로 인해, "다른 당"인 민주당이 왜 그 피해를 입어야 하며, 대업을 수행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에게 오물을 뿌리고 있는 형세를 왜 만들고 있냐는겁니다.
혐오의 감정이 아닙니다. 일을 그르친 사람들이 스피커를 통해 다시 존재감을 알릴려고 하기에, 제발 그냥 가만히 있으라는 동료 시민들의 외침이 지금의 일련의 비판의 큰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