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주변에 심장바비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합니다.
20년전 대학생때 나름 친하게 지냈던 선배의 소식을 오랫만에 들었는데,
자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는군요...아내분은 제 여자동기이고,
2세도 늦게가져 이제 4살정도 된것 같은데 매우 아타깝습니다 ㅜㅜ
30~40대 사망원인 통계를 보니 자살, 심장마비가 원인으로 탑이던데,
런닝은 알면 알수록 여러모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지게 만드는
영양 보조제(?)인듯하여, 오늘도 10k 기분좋게 달리고 즐건 주말을 맞이해야 겠습니다.
힘들고 게을러서 안하고있습니다.
이런이유를 상쇄할정도의 나자신에겡동기부여를
찾아야겠네요
그런데 달리기, 등산 보니니깐 운동 끝나고 나서 몸이 피로한 상태에서 역설적이게도 몸에서 엄청난 긍정의 호르몬(도파민?)이 뿜뿜 뿜어져 나오는걸 느낍니다. 저는 그맛에 하는거 같네요.
많은 이들이 심근경색을 의심하더라고요.
역시 건강이 최고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