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는 이제 좀 선선해져서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벌써 9월이라니요…. 열심히 살아서 더 시간이 짧아보이긴 하지만 일년이 20대의 4개월 정도로 시간이 빠르기만 합니다.
올해 남은 기간 마무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내년 준비도 이젠 해야겠지만…
점점 짧아지는 시간 때문에 뭘 더 할수 있는게 없어서 아쉬울 뿐입니다.
예전에는 일년에 하나씩 악기도 배우고 했는데 언제부턴가 그런것도 못하게되었고요.
남은 기간동안은 올해 했던 일을 정리하고 도움이 되었던것과 쓸데 없었던것들을 정리해보고 내년에 짧지만 긴 일년동안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