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미 국방 방향은 중국 견제가 아닌 미 본토 그리고 서부 태평양 지역 방어를 중심으로 변할 예정입니다.
최근 국방부는 해당 보고서의 초안을 브리핑했으며 이에 따라 전세계에 있는 미군 자산의 재배치도
검토중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내용은 엘브리지 콜비가 관여한것으로 알려져 있고 트럼프의 대외적인 행동과 다르게
철저하게 고립주의적 방향으로 급선회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 미 국방 방향은 중국 견제가 아닌 미 본토 그리고 서부 태평양 지역 방어를 중심으로 변할 예정입니다.
최근 국방부는 해당 보고서의 초안을 브리핑했으며 이에 따라 전세계에 있는 미군 자산의 재배치도
검토중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내용은 엘브리지 콜비가 관여한것으로 알려져 있고 트럼프의 대외적인 행동과 다르게
철저하게 고립주의적 방향으로 급선회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중단기적으로 대만은 반도체 빼면 미국에게 중요하지 않으니
지금 미국에 반도체 건설되면 팽하는 쪽으로 계획을 짜는듯 합니다
뭐 정권이 바뀌면 다시 원상복구 되겠지만요
추가적으로 골든돈 계획을 진행중이며 해외 주둔군 및 해군 공군에 대한 계획들이 하나둘 축소 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선박 MRO 정책등은 바이든 때부터 진행되어온 결과물인데
다른 한쪽에서는 무인 연한 드론 함대등의 이야기가 계속적으로 나오는 중입니다.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예초에 콜비는 한국도 그닥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한국의 중요성이라고 언급한게.. 일본에 군사력영향이 오기전에 막을수 있는곳이 한국정도로 평가하고 있죠
그래서 최근 폴란드 주둔군을 제외한 다른곳에서 철수한다는 이야기를 트럼프를 하게된 주 요인중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서부 지역은 정확하게 이야기 라면 유럽이 아니라 태평양입니다.
그래서 연안 무인함대 그리고 대규모 드론 대량의 방공 미사일이
새로운 전략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연초부터 골든돔 프로젝트를 국방부에 요청했고 그 결과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무려 1만 3천발이나 생산할 예정입니다. 대서양이야.. 유럽이 방패 막이 해줄거니 일단은 태평양에 집중할 예정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대만방어를 포기하거나 그러겠다는 건 아닐거 같긴 하지만, 이런 수사적인 변화도 의미는 있으니까요.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거라고 봅니다. 아시아에서 전쟁을 통해 중국이나 대만, 한국, 일본의 제조업 힘을 빼려는 느낌도 있죠.
2차대전 후 에치슨 라인에서 한국 빼버린 그런 느낌이죠.
러우처럼 중국이 힘 뺄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손자병법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가가 중국인데요
소위 회색지대 전술만으로도 대만은 버티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대만은 작은 나라라서
전력같은 인프라가 모여 있는 경우가 많고
이 지역만 파괴하면 대만은 버티기 힘들다고 합니다.
사면이 바다로 되어 있어서 침공도 힘들지만
반대로 보급이 힘든 것도 문제이지요
중국 접경이라 미사일 사거리라서 대규모 함대 파견도 힘들구요
그러니까 미국이 내 나라처럼 직접 참전해서 지켜주지 않는 한
중국의 침공을 오래 버틸 수가 없다고 합니다.
현실은 미국이 TSMC만 탐내고 있으니
우리에게나 대만에게나 암울한 현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