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에빌같은 회사는 사실상 원전 노예계약으로 이제 끝난거나 다름없는데,
뉴스가 나고서도 주가가 별로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루 정도 출렁였던것 같은데, 이미 팔사람은 다 팔고,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사서 그런듯)
특히나 걱정되는 건 국민연금도 아직 두에빌 주식을 많이 들고 있고,
최근 1개월을 보니 지분량을 오히려 늘리고 있다는 점도 걱정스럽습니다.
(원전 노예계약에 대해 국민연금에도 제보가 필요해보여요)
두에빌같은 회사는 사실상 원전 노예계약으로 이제 끝난거나 다름없는데,
뉴스가 나고서도 주가가 별로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루 정도 출렁였던것 같은데, 이미 팔사람은 다 팔고,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사서 그런듯)
특히나 걱정되는 건 국민연금도 아직 두에빌 주식을 많이 들고 있고,
최근 1개월을 보니 지분량을 오히려 늘리고 있다는 점도 걱정스럽습니다.
(원전 노예계약에 대해 국민연금에도 제보가 필요해보여요)
단순 제작회산데;;
두에빌이 가장 핵심회사아닌가요? 원전 내부 터빈이랑 발전시설만드는게 두에빌이라 원전 테마주 중에 대장으로 알고있는데,
두에빌, 현대건설, 한수원이 원전건설에 같이 들어가는걸로 알고있어요
원전노예계약건이 아직 덜 알려저서그런가,
한수원도 주가가 아직 별차이 없긴하더라고요..
혹시 ,
이번 원전 노예계약으로 타격받을 기업이 어딘지
아시면 알려주세요
상관이 거~의 없긴 한데,
아주 없다곤 못하죠.
문제가 드러나 원전 사업 여럿이 고꾸라 지면....
간접 영향이 일부 있을 수 있죠.
물론 주력으로 주목 받는 부분은 SMR 쪽이라
거의 독점적이다시피 한 경쟁력이 있어서
해외에서 어떻게든 만들어만 달라고 한 판이긴 한데,
그렇다고 그것 하나만 볼 순 없는 것이기도 하고요.
이후에는 한수원한테 나올 물량 자체가 없어요.
폐기된 천지를 하거나 해외 사업을 한수원이 또 코리아팀으로 진행한다면 모르겠지만요.
게다가 한수원이 로열티 내는 거지 기기제작사가 내는건 아니거든요.
두에빌이 추후 먹거리는 해외다 해서 포트폴리오 변경한지가 거진 10년이 다되가서 앞으로 수주하는건 해외물량일거라고 예상하고있어요
주식의 관점에서 보면 두드러지는 성장 동력이 중요합니다.
돈을 잘 벌고 있어도 퍼가 10도 안되는 종목들이 수두룩 합니다.
즉, 두에빌의 주가는 이 성장 동력이 훼손 되는가 아닌가로 봐야 됩니다.
개미들이 몰라서 주가 영향이 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기관이나 시장에서는 저런 구조를 너무 잘알고 있기 때문에 주가에 영향이 없는걸로 봐야 합니다
국민연금이 진짜 몰라서 지분을 늘린다고 생각하는거면 국민연금을 너무 호구로 아는겁니다…
저기야말로 찐 전문가들인데 국민연금이 투자한다 그러면 개미들은 오히려 따라가는게 정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