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현대/엔솔만의 일이 아닐 듯 하네요. 아마 눈에 불켜고 신고 하겠다는 극렬 트럼프 지지자들 (현지 직원들 포함) 많을겁니다.
예전까지 관례적으로 암묵되었던 방식도 꼬투리 잡으려면 얼마든지 가능한 시대임을 확인했으니... 인사총무/현업담당자들 주말동안 바쁘게 움직이셔야 할듯 하네요.
비단 현대/엔솔만의 일이 아닐 듯 하네요. 아마 눈에 불켜고 신고 하겠다는 극렬 트럼프 지지자들 (현지 직원들 포함) 많을겁니다.
예전까지 관례적으로 암묵되었던 방식도 꼬투리 잡으려면 얼마든지 가능한 시대임을 확인했으니... 인사총무/현업담당자들 주말동안 바쁘게 움직이셔야 할듯 하네요.
온갖 뉴스에 짝수찍들이 댓글로 외교 못한다고 염병하는거 보면
현 정부가 잘되는걸 못 보는 내란배급 짝수찍들도 저기에 한 몫 할 것 같습니다
이민법 전문 위자현 변호사는 “ESTA나 B비자를 소지한 사람들도 신설 공장의 기계 설치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면 미국이 아닌 한국 본사에서 한국 계좌로 해당 작업에 대한 임금을 받는 경우 이같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면서 “이민단속 당국이 이같은 규정을 무시하고 E2(미국 투자기업의 파견직원 비자)나 영주권을 소지하지 않았다고 무차별 체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필리의 한화조선소에도 많이 있을텐데 이건 트럼프의 성과라서 무사하겠죠.
바이든 때에도 똑같았습니다. 2020년에도 SK 배터리 공장에서도 같은 일이 있었죠.
미국 당국에 잇따라 걸린 한국 근로자 꼼수 파견
대기업 협력업체 근로자들, 취업비자 아닌 ESTA 이용하다 적발
"미 당국, 일자리 문제로 인식…ESTA 제도 자체로 불똥 튈 수도
https://www.yna.co.kr/view/AKR20200808011100075
SK 美건설현장 불법노동 우려…33명 입국 거부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BA 공장건설현장
한국인 수백명 무비자로 송출돼 불법근로
美국토안보부 적발 뒤 법무부와 합동조사중
SK "시공업체는 미국회사들, 감독에 한계"
https://www.nocutnews.co.kr/news/536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