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뭐 한국인이 300명이나 체포됐다느니 수갑을 찼다느니 하면서 자극적인 표현을 많이들 쓰는데요,
결국 미국에서 불법체류를 하거나 허가받지 않은 행위에 대한 비자를 갖고있었던 사람들이 체포된 거 아닌지요.
만약 본인이 적법한 비자를 가지고 공장에서 근로하고 있었다면,
그럼 정부 상대로 소송을 하면 됩니다.
미국이 소송의 나라인 만큼, 적법한 자격을 가지고 공장에서 근로중이었는데 수갑을 채우고 연행이 됐다?
보상금으로 수백 억은 받을 겁니다. 변호사에게 착수금이나 성공 보수 다 떼어줘도 수백억이 남는 정도겠죠.
불법적인 방식으로 근로하던 분들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제한이 된 거고,
합법적으로 일하던 와중 체포됐다면 아마 평생 벌 돈을 일시에 벌게 돼서 오히려 좋아할 겁니다.
애초에 저 공장이 바이든때 지어진거라
트럼프가 바이든 공격한다고 저지른거라네요
현차에서는 정직원들 전부 적법한 비자가 있어서 구금 안 되었다고 기사 냈습니다.
그냥 엔솔에서 돈 아끼려다가 철퇴 맞은 듯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45800003
배터리 공장이니 엘지의 인력이 대부분일 뿐이죠
현차에서는 정직원들 전부 적법한 비자가 있어서 구금 안 되었다고 기사 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쇠사슬에 인종 차별이나 뭔가 굴욕감까지 느끼는데...
참 느끼는게 다르네요...
회사에서 가라고해서 간거아닌가요?
공격 타겟을 잘못 설정하신 것 같아요 >_<
또한 저 공장이 한국만 좋자고 짓는 공장인가요? 미국 투자 일환이고 미국에 일자리 늘려주려고 만드는 공장입니다. 즉 똑같은 일을 해야 한다고 하면 한국쪽에 미리 귀뜸을 해줄 필요가 있었지요. 저렇게 단속해서 일단 잡아들이는 식으로 일처리를 하면 앞으로 저런거 무서워서 일하러 가나요? 기술자들은 대부분 한국에 있을 텐데, 비자 딱딱 맞추느라 공기뿐만 아니라 공장자체가 돌아간다고 해도 여러모로 지연될 것이 뻔하잖아요.
그렇다고 업무용 비자를 잘 내주는 것도 아니고 지네나라 들어오는 사람 줄이겠다고 비자는 짜게 주면서 뭘 투자하고 뭘 일을 할까요.
하지만 애초에 비자를 잘 내주던가..
미리경고를 해주던가
이거 우리만 좋아서 하는 공사가 아닌데요
현실적으로 저기 잡혀간 사람들 없으면 공장 돌아가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