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이 납득이 되려면 최강욱이나 조국으로 불이 옮겨가는거보다 당내 피해자들 왕따 분위기를 만든 지도부를 비판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 이규원 신우석 쉴드쳐주려다 노래방간거도 까발려지고 여론나빠지니 윤리위 들어가네요.
그리고 황현선이 노래방간거 조사하겠다는데
핵심 실세 황현선이 진짜 여태 그걸 몰랐다구요?
지난 7월달에 이규원 페북에선 자기들끼리 강미정 2차가해 소문과 관련된 얘기하며 하하호호하고 있던데
저것만 봐도 그간 강미정과 다른 피해자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피해자들은 탈당하고 조력자들은 제명시키고 당원권정지등 징계해놓고선
적당히 이규원 하나 당직 내려놓는 수준에서 여론 잠재울 모양이네요.




이번 사안이 단순하지 않음을 인식했으면 합니다.
사건의 당사자가 조국 대표의 최측근이였던 민정수석 시절 보좌관이였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 이들의 위치입니다.
신우석 사무부총장, 황현선 사무총장
또, 누군가는 이렇겠죠? 더 중요한 문제가 있는 데, 이것으로 물타기 할거냐고
당연히 물타기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이보다 더 중한 문제가 산적해 있다는 것도 압니다.
기대조차 없는 내란잔당을 언급하기 짜증나서도 그렇고,
왜 자꾸 얘기를 하냐면, 조국혁신당에 기대를 하기 때문입니다.
조국대표나 최강욱도 비판 받을 지점이 있죠.
하지만 강미정이나 꿈을 가지고 조국당에 발들인 사람들을 떠나게 만든것은 당 지도부였습니다.
비판은 당 지도부에 먼저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지금 나오는 지지율만 봐도 결국 기댈데는 민주당 지지층인데
계속 저렇게 가면 정의당 엔딩 나는거죠
조국을 기다렸다라 … 사람들은 조국이 조국당에서 마치 메시아인줄 아는데 조국 성격상 절대 그러지 못하죠
조국당이고 그때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니가 당대표니 니가 해결을 해줬어야지 그러지 못했으니 니가 책임을져 .. 라는건데
조국 성격상 조국 본인은 비록 당대표지만 당대표가 모든 일을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된다 생각했겠죠 또 해당 업무를 총괄하는 당지도부가 있으니 그 분들이 잘 처리하겠지라고 생각했겠지요
그게 또 합리적인 업무처리입니다
당문제 모든걸 당대표가 처리할순 없지요
정신을 차릴 것 같지가 않고 저런 분위기이니 피해자들이 단 한명도 빠짐없이 다 탈당했다 싶습니다.
피해자들이 총 5명이라고 들었어요.
+신모씨는 왜 1년당원권 정지입니까?
사회초년생을 술집으로 불러 면접보고 성추행했는데 이게 제명 감이 아니면 너무 심히 너그럽지않아요? 민정라인 당대표측근이라 솜방망이 처벌한거에요?
이외에도 이 자가 한 짓이 김보협보다 더하다고 들었는데 말이에요
피해자 다 나갔으면 신씨도 내쫓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기도 열성 당원들 쉴드치고 피해자들 잘못되었다하는 분들 계신데 , 지난 6 개월동안 조국당 카톡방에서 저런분들이 피해자 조리돌림하고 그랬나보더라구요.
국힘하는짓을 민주진영에서 보다니.. 참담합니다.
조국혁신당이 정말 잘되길 바라는 당원들과 당 관계자들은 진짜 각성하고 환골탈태할 각오로 임해야할겁니다. 유튜브에도 댓글 달리는거보면 지난 선거에서 한표준거 뼈저리게 후회하며 많이들 돌아서고 있던데 말이죠..
지금 보는눈이 많을텐데요
두달전 이미 당내 비서관 폭행건도 다 알고 있었으면서 황현선은 강미정건에 대해 자기는 빠져있어서 몰랐다 본인이 알았으면 이렇게까지 안되었을텐데 하는게 가증스럽다는거죠.
황현선 한테 댓글 쓴 사람 말만 귀기울여 들었어도 사태가 이지경까지 안왔을텐데
기어이 조력자들을 징계때려서 강미정 탈당하게 만들어놓고 유체이탈화법쓰는게..
조국대표 입장문을 보니 수감중에 당적도 없어서 당무에 손도 안대셨을거같던데
조국대표가 아이콘인 당에서, 그 무주공산에 저분 표현대로 난장판이 됐을거같긴 하네요
조국대표의 그 말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을까 싶네요.
제 기준 최악의 대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당대표를 보좌해야할 사람들이 다 조국원장 보좌하고 따라다닙니다. 당 사무총장 사무부총장 포함 4명정도 된다더군요.
조국대표가 감옥에 있건 어디에 있건 당적이 없어서 아무 권한이 없어 아무것도 못했다는 건 그렇게 믿어주고 싶은 사람들 외에는 믿지 않아요. 코웃음 칠 뿐이죠.
애초에 조국의 이름을 따 만든 조국혁신당이니까요...
솔직히 수감중에 당적이 없어서 당무에 손을 안댔다... 이건 동의가 어렵네요.
시시콜콜한거까지 다 개입하지 않았겠지만 조국대표가 매주마다 옥중편지써서 당의 큰 흐름은 지시 하지 않았나요.
개헌이나 오픈프라이머리나 공동선대위등 얼마나 많은 메시지를 보내고, 그게 즉각 당 운영에 반영되었잖아요.
저는 지금 강미정 탈당사태는 지도부가 개차반으로 일을 처리한데 1차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피해자측에서 조국에게 수감중에도 상황을 알리고 했음에도 옥중이었고 당직도 없어서 어쩔수 없었다 하는것도 솔직히 너무 짜치다 생각합니다.
각자의 판단기준이 있을테니 존중합니다.
다만 저는 당의 실질적인 오너가 자기의 친소관계 앞에서 불의에 눈 감은 걸로 봤고 그건 리더로서 조직관리능력이 없음을 의미 하기 때문에 정치인으로서의 미래를 밝게 보진 않습니다..
노래방 출입 관련하여 즉각적인 조사를 시행합니다."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통해 성비위
사건과 관련있는 한 장소인 '노래방'에 간 날이 조국
원장의 대법원 선고가 내려진 2024년 12월
12일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
성비위 사건 자체를 문제삼는 게 아니라
"조국 대표의 대법원 선고일에 노래방을 간 것"을 조사하신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미디네요ㅋㅋㅋㅋ
원래 시위 끝나고 당원들과 국밥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가해자한테 연락이 와서 공보라인 같이 식사하자고 했다고
차 가지고 온 사람이 자신 밖에 없어서 차로 가해자 지인 식당에 가서 식사겸 반주를 했고 이야기 나누던중 감정이 격해져 길건너 노래방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추행이 있었다고...
강미정 전 대변인도 그 부분은 자신도 잘못이니 비판 달게 받겠다 했고 후에 생각이 들기론 그런 엄중한 시기에 노래방에 간걸 외부로 알리지 못 할거라 판단해서 범행을 저지른거 아닌가 했다고....
노래방에 간 멤버들을 보면 황현선이 저런 소리를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잘못되면 조국과 혁신당은 심각하게 데미지가 올겁니다
당시 당대표는 김선민 권한대행이죠.
어차피 조국이 돌아왔으니 내려올자리지만 김선민과 지도부사퇴가 있어야한다는게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지지자들이 기다리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을텐데요.
1. 조국 혁신당 주요 당직자들은
당대표가 대법원 최종 판결로 유죄가 확정 된날,
회식을 하고 노래방까지 갔다.
2. 조국 혁신당은 (팩트) 사실 관계 확인도 안하고,
징계를 했다.
3. 6하 원칙에 따라 사실 관계 확인도 안하고,
징계 결정한 정당은 존재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4. 조국 혁신당은 빨리 해체해야 될 것 같습니다.
뚜루룽뚜님//
국회 의석 3석 짜리는 당연히 곧 없어집니다.
내년 지방 선거에서 1석도 어려워 보입니다.
지방 선거 끝나면, 문 닫게 될 것 같네요.
조국 혁신당은 해체에 준하는 변화가 없다면,
이 사건으로 국민들에서 많이 멀어 질 것 같네요.
4항목중 하나도 공감할수가 없네요.
저는 노래방도 갈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당시 상황을 자세히 알수도 없구요.
지도부에 해당하는 사람도 가고 많은 사람이 함께 간걸 보면 나름의 사정이 있지 않았겠나 합니다.
당 해체는 국힘이나 하는거구요.
그런데 지금 조국혁신당 하는 꼴 보면 해체하지 않아도
스스로 도태될거같습니다.
각자 생각이 다른 거니깐요
저 같으면 저희 아버지 감옥 가는 날
식구들이랑 노래방 갈 거 같진 않습니다.
사리분별이 가야할 날이 있고 안 가야할 날이 있을듯 합니다.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었다면 나름의 사정이 있다고 이해해줬을까요 전 혼냈을꺼라 봅니다.
근데 쇄빙선이라던 정당에서는 노래방을 잘도 가네요
내가 조사에 관여하지 않아서 몰랐다? 그럼 당 지도부는 외부 로펌 변호사한테 맡겨 놓고 신경도 안썼다는거냐?
그래놓고 그따위 반박 입장문을 냈어? 참..대단하네..
정의당 보고 동아리당 동아리당 놀렸는데
진짜 동아리당은 여깄었네요😑
니들이 민주당과 정의당과는 다르게
피해자들에게 할만큼 하셨다면서요?
개그하냐? ㅋㅋㅋ
그리고 황현선인가 저 인간도 똑같이
조국은 당시에 당원이 아니었다
그러니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방송에 나와서 멍멍소리나 하던데
잘도 처리 하겠다 싶네요.
신우석 - 조국 민정수석 시절 민정수석실 행정관, 전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이규원 - 현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성비위 가해자 2명 중 김보협은 제명, 신우석은 당원권 정지 1년..
받글로 도는거나 이동형 작가가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만 봐도 신우석의 범죄 내용이 훨씬 심각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왜 징계가 이렇게 달랐을까요?
황현선은 누가 뭐래도 둘쨰가라할 조국 원장의 최측근.
그런 황현선이 신우석을 사무부총장으로 데리고 썼으니 둘의 관계가 어땠을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 같습니다.
즉, 민정수석실 근무 인연 등으로 인하여 조국-황현선-신우석은 매우 친밀한 관계였다는 추측이 가능하죠.
조국 원장님이 수감중이던 시절 당시 피해자 쪽을 대리했던 강미숙 고문은 조국 원장께 이 사태의 전말을 담은 장문의 서신을 보냈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에 대하여 조국 원장께서는 당시에 본인은 영어의 몸이라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런 취지로 말씀하셨죠.
근데 조국 원장께서는 수감중에도 조국혁신당 관계자나 국회의원들을 통하여 활발히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소위 옥중 편지를 통한 당의 큰 흐름을 주도하셨습니다.
또한 조국 원장과 혁신당 관계자들 간 수차례 면회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던걸로 알고 있고, 그런 중요한 자리에 최측근인 황현선도 여러 번 참석한 것으로 아는데 조국 원장께서 과연 이 사태를 제대로 몰랐거나 어떻게 처리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 라고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을까요?
조국 원장이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면 황현선 같은 민정수석실 라인 최측근들이 장난쳤다는 얘기밖에 안되는건데,
가장 먼저 날라가야 할 양반이 아직도 사무총장으로서 뭘 조사를 하네 마네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국 원장님이 출소하시는 날, 왜 신우석을 포함한 가해자들이 그렇게 희희낙낙 하면서 꽃다발까지 들고 와서 조국 원장을 맞았습니까?
조 원장님은 정말로 신우석이 가해자라는 사실을 정녕 모르셨습니까?
황현선에 대하여 더 얹자면 이 양반은 언젠가 더 큰 사고칠줄은 알았습니다.
앞서 여러 번 댓글에서 언급했었지만 지난번에도 민주당은 호남의 국힘이란 말을 함부로 지껄였다가 사과한 전적이 있는 인간이거든요.
직전 총선에 황현선 그 자신이 바로 전주에 공천 신청했다가 컷오프되니 바로 민주당 박차고 나가서 조국혁신당 입당한 과거가 있는데, 본인 말대로라면 자신은 호남의 "국민의힘" 에 공천을 신청했던 꼴이니까요.
기자들도 엉뚱하게 타겟을 자꾸 최강욱, 조국 이름에만 타겟을 맞추고 있는데 정확히 물어보고 그에 응답해야 합니다.
"신우석이 당원권 징계 1년이란 상대적으로 가벼운 징계를 받은 것은 혹시 조국 원장님과의 친소관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까?"
동감합니다. 핵심입니다. 조국 원장님과의 친소관계
그러니 1년 징계
조국 대표 좋아했는데 사면 복권되는 것도 얘 전부터 기대했었고 이번 사태 처리는 매우 실망입니다.
옥중에서도 개헌이나 21대 대선 야권 단일후보 어픈 프라이머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이 때는 유명한 조국의 이름으로 원하는 바를 요구하려던게 아니었는지 생각이 드네요..
본인의 영향력을 알면서도 때에 따라 탈부착 하다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진짜 문재인계 정치인들 유튜브 킨다음에 도게자 하십쇼. 본인들 지지했던 시민들을 어디까지 바보로 민들건지 참..
저도 눈팅만 하면서 댓글 안달았는데 한미정상회담때 트럼프가 반란 언급한 트윗 언급한 조국씨 보면서 그때부터 꼭지 돌아버렸습니다.
조용히 있던 사람 빡돌게 하는 재주는 있는것 같습니다. 국힘은 해산, 친문은 사죄하길..
/Vollago
친목 정치를 해서 그런겁니다
어느 누가 이 사건을 보고 이렇게 처리하고 싶었겠습니까
당연히 피해자 위주로 처리하고 가해자는 경중을 따져 징계를 하고 싶었겠죠
그런데, 가해자들이 본인들과 친한 사람들이니 처리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러니 갈 수록 스탭이 꼬이고 조국 원장도 대응을 제대로 할 수가 없죠
그럼 계속 리더쉽부터 비판을 피할 수 없고 구태 정치인 소리를 들을 수 밖에요
이건 친목 정치를 끝내지 못하면 그냥 이대로 가는 겁니다
그렇게 핑계를 대다가 방송에 나와서 범죄는 아니다 이런 쌉소리도 하게 되는 거구요
하나하나 따져보면 다 친목때문에 벌어진 사태죠
조국 원장은 이 친목 정치 끊지 못하면 글쎄요 더 큰 정치는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변에서 조국 이름 팔아서 정치하려는 그 사람들 쳐내야 한다고 봅니다
의원들 의견이 6:6으로 갈라져 조용히 있는다고.... 피해자가 5명인데도 그렇게 나뉠게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계속 쉴드 치는 당원이나
조롱하고 자빠진 지도부나
본인 당이 망가지는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는 조국이나
다 한심하긴 매한가지입니다
국힘 해체 후 조국혁신당이 그 자리를 대체하길 간절히 바랬는데 이래가지 뭔..
성비위 사건으로 힘든 기간 버티며 지내다 당에 알리고 도움 받기 원했는데 2차가해와 직장내 따돌림이 생기고 1차가해자가 징계받긴 했으나 1년 당원권 정지 받은 사무부총창 자리에 노래방에 동석한 이규원이 앉힌다는건 정말 피해자들 보고 나가라는 소리죠.
이규원은 노래방 간적도 없다고 보고했고 노래방 갔다고 인정한 당직자는 징계 당했다는데 우리는 정식 절차 다 지켰다고 입장문 낸것도 사무처에서 냈을테니 그 이유를 알만합니다.
보고했다에서 오해되시게 글을 썼네요.
아마 그 조사는 외부에서 했을텐데 동승했던 사람중에 이규원은 노래방 갔는지 모르겠단 식으로 답변하고 다른 동승자가 갔다고 대답해서 공식화 됐다고 알고 있어요.
어떤 글에 긁힌 느낌에 어그로 운운하시며
배틀이 붙었다고 해야하나
댓글중에 당내 성비위 물었는데
해결됐다고 답변 했었죠
그때 글 내용이며 댓글을 보면서
한 당의 위원이 이렇게 대처를
한다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근래는 다모앙에서 보이더라고요.
국힘당은 봐주는데.. 이럴 필요없습니다.
맑은 물에 인재들도 모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