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및 소방은 “나 씨가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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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연락하시나요?
일종의 노쇼라 볼 수 있을텐데요.
저라면 낮잠 자나... 투덜투덜(욕을) 할지언정... 경찰/119에 연락할 생각을 하지는 않을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게 부모님 같은 가족이 되었다고 해서 어디 신고하지는 않을것 같단 말이죠.
직접 찾아가면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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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소에도 잠수 잘 타는 친구면 그런갑다 할거고
절대 그런 적이 없던 친구였으면 무슨 일 생겼나 하고 생각할 수 있고요.
개인 샐룰러폰 시대 사람들은 연락이 안되더라도 콜백에 민감하더군요.
갑자기 연락두절에 안나타나면 의심해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