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에 딸배 두명이랑 같이 탔는데
딸배 한놈은 양쪽 다리에 문신 휘감고 짧은 반바지 차림
또 한놈은 양팔에 이레즈미 문신
거기다 다른 입주민 이웃들도 타있는데 쩌렁쩌렁 울리는
통화 소리 무슨 동물 새끼랑 같이 타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적어도 여러 사람들을 마주하는 직업이면
혐오 문신 같은건 감추고 다니는게 상식 아닐까요
엘베에 딸배 두명이랑 같이 탔는데
딸배 한놈은 양쪽 다리에 문신 휘감고 짧은 반바지 차림
또 한놈은 양팔에 이레즈미 문신
거기다 다른 입주민 이웃들도 타있는데 쩌렁쩌렁 울리는
통화 소리 무슨 동물 새끼랑 같이 타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적어도 여러 사람들을 마주하는 직업이면
혐오 문신 같은건 감추고 다니는게 상식 아닐까요
일부 운전 개판같이 하는 놈들 때문에 요즘 운전이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