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 특근을 하게되었는데 일이 그런대로 정시에 마치게되어 퇴근10분전 신나게 저녁메뉴와 마트에 음료수 주문 했는데 집에와보니 배달음식과 주문한 음료들이 없는 겁니다.. 이상해서 앱에 들어가보니 회사로 다 배달되었네요.. 이 세상에 멸망했으면 좋겠네요 휴거하고 싶어요.... 어쩜 조아 ㅠㅠ
꽁트같은 일이네요 ㅎㅎ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 빠김에 대해 무척 공감이 가네요 ㅠㅠ
호텔로 전화해서 그동안 빨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드시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기운내세요 용사여~